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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MANNA

March 9, 2015

 

BE CAREFUL HOW YOU LEAD  OR HOW YOU FOLLOW

어떻게 이끌지  혹은 어떻게 따를지 조심하라

 

By Robert J. Tamasy

 

Recently I read a brief account about a sheep in Istanbul, Turkey that jumped off a cliff. What made the story

especially tragic was nearly 1,500 other sheep followed, about one-third of those dying as a result. Most of the

others suffered injuries, and all must have sheepishly wondered, “What was I thinking?”

최근에 나는 터기 이스탄불에서 절벽을 뛰어내린 양에 대하여 짤막한 이야기를 읽었다.  이야기가 특별히

비극적이었던 것은 거의 1,500 마리나 되는 양들이  뒤를 따랐고,  결과 그들 중에  3 분의 2  죽었다는

것이다. 나머지 양들 대부분도 상처를 입었고, 그리고 모두들 내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지?라고 하면서

당황하였을 것이다.

 

In case you think this must have been an aberration, a rarity in the world of sheep, be assured it was not. My

friend, Ken Johnson, wrote a book called Pursuing Life With a Shepherd’s Heart, and recounted many examples

of how foolish sheep are. One experience relates directly to the sheep-over-the-cliff incident.

만약 당신이 이것은 일탈적인 행동이었을 것이고, 양들의 세계에서 드문 일이라고 생각한다면, 그렇지 않다는 것을

확실히 알기 바란다.  친구  존슨은 양의 마음으로 삶을 추구하기 라는 책을 썼는데, 양이 얼마나 어리석은지에 대하여 여러 가지 예를 말해주었다.  가지 경험담은 양들이 절벽을 뛰어내린 사건과 직접적으로 연관이 된다.

 

Early one morning Ken was preparing to let his sheep out of their barn. As the first sheep came to the doorway,

Ken held the handle of a hoe in front of it to see what it would do. The sheep casually jumped over the handle and

proceeded to walk toward the pasture. Ken then pulled the handle away, but as each sheep exited the barn, it

paused at the same spot and then jumped, just as the sheep in front of it had done. Apparently sheep follow the

leader’s example, regardless of whether it makes sense to do so.

이른 아침 켄은 양들을 우리에서 나오게 하려고 준비하고 있었다.  번째 양이 문간으로 오자, 켄은 양이 어떻게

하는가 보려고 괭이 자루를  앞에서 들고 있었다. 양은 무심코 괭이 자루를 뛰어넘어 목장을 향하여 걸어

나아갔다. 켄은 그런 다음에 괭이 자루를 치워버렸지만, 양들은 각각 우리에서 나오면서 같은 자리에서 멈추었고

 다음에는 앞에 양들이  것처럼 펄쩍 뛰었다. 분명히 양은 그렇게 하는 것이 이치에 맞든 맞지 않든 앞에 가는

양이 하는 대로 따른 것이다.

 

What does that have to do with today’s workplace? A lot. We have a common tendency to play “follow the leader”

whether there is good reason for it or not. We adopt the latest business philosophy because everyone else is

doing it. We use the newest technological device, often simply because someone else has it. When we enter a

store, we unthinkingly get in line  just because everyone else is in line.

그것은 오늘날의 직장과 무슨 상관이 있을까? 상관이 많이 있다. 우리는 타당한 이유가 있든 없든 지도자를

따르는 일반적인 경향이 있다. 우리는 다른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하기 때문에 최근의 사업 철학을 채택한다.

우리는 최신의 과학기술 장치를 사용하는데, 단순히 다른 사람들이 그것을 갖고 있다는 이유 때문이다. 우리가

가게에 들어가면 아무 생각 없이 줄을 서는데  그저 다른 사람들이 줄을 서기 때문이다.


Apparently our behavior strongly resembles the wooly creatures we call sheep. The Bible even asserts, “We all,

like sheep, have gone astray…” (Isaiah 41:10). The Scriptures offer numerous comparisons between sheep and

people, pointing out sheep desperately depend on a shepherd.

분명히 우리의 행동은 양이라고 부르는 털북숭이 동물을 매우 닮았다. 성경은 심지어 우리는   같아서 그릇

행하여 ... (이사야 41:10)라고 말씀하신다. 성경은 양과 사람에 대하여  많은 비교를 하면서, 양이 목자에게

필사적으로 의지한다는 것을 지적해준다.

 

What this tells us is to be cautious whom we follow, so we are not led astray  and if we are in leadership roles, to

take seriously and soberly our responsibility to properly “shepherd” those entrusted to our care and direction.

Here are a few principles the Bible offers:

이것이 우리에게 말씀하여 주는 것은 우리가 누구를 따를지 조심하여, 잘못된 길로 빠지지 않도록 하고  그리고

만약 우리가 리더십의 역할을 맡게 되면, 보살피고 인도하도록 우리에게 맡겨진 사람들을 적절히 목양하는

책임을 진지하고 차분하게 맡아야 한다는 것이다. 여기에 성경이 주는  가지 원칙을 적어본다:

 

We all need a shepherd. We tend to believe we can function independently, without the assistance or guidance

of anyone. But like sheep, we all can become misguided by wrong thinking, motives and objectives. “When he

saw the crowds, he (Jesus) had compassion on them, because they were harassed and helpless, like sheep

without a shepherd’ (Matthew 9:36).

우리는 모두 목자가 필요하다. 우리는 다른 어떤 사람의 도움이나 인도함이 없이, 독립적으로 기능을 발휘할 

있다고 믿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양처럼, 우리 모두는 잘못된 생각, 동기와 목적에 의하여 잘못 인도될  있다.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셨습니다. 그들이 목자 없는 양처럼 시달리고 방황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마태복음 9:36).

 

Be careful which shepherds you follow. Some people in positions of leadership can sound very convincing,

assuring us they have our best interests at heart. We must be cautious, however, to make certain we want to go

where they are leading. “My people have been lost sheep, their shepherds have led them astray and caused them

to roam…and (they) forgot their resting place” (Jeremiah 50:6).

어느 목자를 따를지 조심하라. 리더십의 위치에 있는 사람들은 매우 설득력 있는 말을 하고, 우리에게 가장 이로운

것을 염두에 두고 있다고 확신시키려 한다. 하지만 우리는 조심하여 그들이 이끄는 곳으로 우리가 가고 싶은 것이

확실한지를 분명히 알아야 한다.  백성은 잃어버린 양들이었다. 그들의 목자들이 그들을  잃게 하고(그들은)

 곳을 잊어버렸다 (예레미야 50:6).

 

The right shepherd is one we can trust. The shepherd worth following sticks with us, joining us and leading us

through times of challenge and adversity. He will not abandon us when times become difficult. Jesus was the

ultimate example: “I am the good shepherd. The good shepherd lays down his life for the sheep. The hired hand

is not the shepherd who owns the sheep. So when he sees the wolf coming, he abandons the sheep and runs

away…. I know my sheep and my sheep know me  just as the Father knows me and I know the Father  and I

lay down my life for the sheep” (John 10:11-14).

올바른 목자는 우리가 믿을  있는 사람이다. 따를 가치가 있는 목자는 도전과 역경의 시기에 우리 곁에 있으면서

우리와 함께 하고 우리를 이끈다. 그는 어려운 시기가 와도 우리를 포기하지 않는다. 예수가 최상의 본보기이다:

나는 선한 목자다.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해 자기 생명을 내놓는다. 삯꾼은 목자가 아니오 양들도 자기의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리가 오는 것을 보면 양들을 버리고 달아난다  나는 양들을 알고  양들은 나를 안다. 이것은

마치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과 같다. 나는 양들을 위해  생명을 내놓는다 (요한복음

10:11-14).


Robert J. Tamasy is vice president of communications for Leaders Legacy, Inc., a non-profit based in Atlanta,

Georgia, U.S.A.

CBMC INTERNATIONAL: Jim Firnstahl, President

2850 N. Swan Road, Suite 160  Tucson, Arizona 85712  U.S.A.

TEL.: 520-334-1114  E-MAIL: mmanna@cbmcint.org

Web site: www.cbmcint.org Please direct any requests or change of address to: jmarple@cbmcint.org

 

 

 

 

Reflection/Discussion Questions

 

1.    Have you ever found yourself doing something, even adopting a business practice, simply because everyone

else was doing it, then later questioned the wisdom of doing so? If so, what was the situation  and what was the

result?

당신은 단지 다른 모든 사람이 하기 때문에 어떤 일을 하고, 심지어 어떤 사업관행을 채택한 적이 있으며, 그런 다음

나중에 그렇게  것이 현명한지 의문을 제기한 적이 있습니까? 그렇다면  상황은 어떠하였고  그리고 

결과는 어떠하였습니까?

 

 

 

2.    Can you think of a time, whether in your personal experience or just a circumstance you know about, when 

like the sheep following the single sheep that jumped off the cliff  people were enticed by a poor leader with

disastrous results?

개인적인 경험이든 혹은 당신이 아는 어떤 상황이든  절벽을 뛰어내린  마리 양을 따르는 양들처럼  사람들이

형편없는 지도자에 의하여 현혹되어 처참한 결말에 도달한 때가 생각납니까?

 

 

 

3.    Do you consider yourself a “shepherd” to others, whether at work or in your home? How well are you carrying

out that responsibility, do you think? Explain your answer.

당신은 직장에서든 혹은 가정에서든, 자신을 목자라고 생각하고 있습니까? 얼마나  책임을  수행하고 있다고

생각합니까? 답을 말해보세요.

 

 

 

4.    Jesus Christ described Himself as the Good Shepherd. What is your reaction to that claim?

예수 그리스도는 자신을 선한 목자라고 표현하였다.  말씀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합니까?

 

 

 

NOTE: If you have a Bible and would like to read more about this subject, consider the following

passages(관련성구):

 

Jeremiah() 23:1-6; Ezekiel() 34:2-10; Luke() 15:4-6; John() 10:1-18, 25-27; Hebrews()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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