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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생의 말씀(20): 첫 성령강림주일

JDBS 2018.05.24 12:38 조회 수 : 446

윤사무엘 목사 (감람원교회)
 
오늘은 성령강림주일(오순절 the day of Pentecost, Whitsunday)입니다. 구약의 삼대 절기는 유월절(무교절 the feast of unleavened bread, 초실절 First Fruits=봄, 아빕월 Abib), 맥추절(칠칠절 the feast of weeks, 오순절=여름), 수장절(초막절 the feast of tabernacles, 장막절=가을, 티쉬리 월 Tishri)이며(출 23:14-17, 34:22~23, 신 16:16, 왕상 9:25), 기독교의 삼대 절기는 부활절(Day of Resurrection), 성령강림절, 성탄절(Christmas)입니다. 지상의 모든 교회들이 오늘 교회의 탄생일로 지킵니다. 

주님 생전에 가이샤 빌립보(오늘날 반야스)에서 베드로가 신앙고백한 “당신은 그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드님 Thou art the Christ(히브리어, 함메시야흐=Ham-Messiah, 정관사가 있는 것은 구세주이신 메시야란 뜻), the Son of the living God.”(마 16:16)의 반석(rock)위에 예수님의 교회를 세우신다(마 16:18)고 약속하신대로 오늘 교회를 세워주십니다. 지옥의 문들이 교회를 이기지 못할 것 and the gates of hell shall not prevail against it.일 것입니다(마 16:18). 지상의 모든 교회의 당회장/담임목사님은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께서 목자장(the chief Shepherd, 벧전 5:4)이십니다. 

모든 목회자는 주님의 사역을 심부름하는 목동(pastor)일 뿐입니다. 예수님께서 오늘도 우리 교회를 목회하시고 하나님 왕국의 일을 하시며 우리는 성도로 그 사역에 동참할 뿐입니다. 그래서 교회의 머리도 주님이시고 교회의 몸도 주님이십니다. 교회의 터를 받쳐주는 모퉁이(corner stone) 돌이십니다. 엡 1:22-23에 보니 “또 만물을 그분의 발아래 복종하게 하시고 그분을 만물 위에 교회의 머리로 주셨느니라.

교회는 그분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자의 충만이니라And hath put all things under his feet, and gave him to be the head over all things to the church,Which is his body, the fulness of him that filleth all in all.”엡 2:20-22에서도 “너희는 사도들과 대언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 그리스도 예수님께서 친히 모퉁이 돌이 되셨느니라.그분의 안에서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주님 안에서 성전이 되어가고너희들도 성령님(the Spirit)을 통하여 하나님의 거하실 거처가 되기 위하여 주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

오늘 세계에 흩어진 모든 교회들이 첫 지상 교회인 예루살렘 교회의 창립일로 지킵니다. 우리 교회는 사도행전 2장에 나오는 첫 교회인 지교회라 할 수 있습니다. 지교회가 설립된 날을 설립(establishment)이라고 합니다. 창립(creation, 창 1:1의 ‘창조하다’란 주어는 하나님)이란 예루살렘 교회가 시작된 오늘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00 교회 설립 0 주년이란 말로 사용해야 합니다. 많은 교회에서 창립 0주년은 잘못된 표현입니다. 

오늘이 바로 예루살렘 교회 창립 1985주년(2018-33=1985)입니다. 교회 창립은 첫 교회 탄생일 한 번 뿐이며 지교회들이 세워지는 것은 ‘설립’이란 용어가 맞습니다. 세계의 교회들은 오늘 많은 행사들을 합니다. 성찬식을 거행하고 밥티스마(침례, 세례)를 거행하고, 성신님(성령님 the Holy Ghost)께서 불처럼 임재한 것을 휘장으로 만들어 장식하고, 부흥회를 개최하고, 성경공부를 통해 교회의 본질과 역사를 배웁니다. 그동안 전도와 선교 보고를 하나님께 드리기도 합니다. 전도의 열매를 얼마나 맺었는지, 성령의 열매를 얼마나 맺었는지 점검하기도 합니다. 특별 만찬과 이웃 사랑 행사도 합니다. 매우 기쁜 날입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대로 (눅 24:49) 보혜사(Comforter, which is the Holy Ghost 요 14:26)이신 성신님을 예루살렘 마가의 다락방에 모인 120성도들에게 보내주심으로 예루살렘 교회가 시작되었습니다. 감람산에서 예수님의 승천하심을 지켜본 500성도 가운데 120명만 끝까지 남아서 한마음으로(with one accord) 기도하고 있었습니다(행 1:14, 2:1). 하나님께서는 성도가 한마음이 되었을 때 예배를 흠향하시고, 선물을 주십니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후 40일 동안 여러 성도들에게 보이신 후 승천(ascension)하셨습니다. 승천하신 후 열흘 만에 구약의 절기인 오순절(칠칠절, 맥추절)이었니다. 초실절(유월절 다음날은 무교절 시작이요 그 다음날이 초실절 The First Fruit Feast, 첫 열매(밀과 보리) 이삭을 하나님께 바치는 날) 후 일곱 주간(seven weeks, 7x7=49일 다음날) 오십일째 되는 날로 오순절(五旬節 Pentecost)로 지킵니다. 이날은 모세가 호렙산에 올라가 하나님이 말씀을 받기 시작한 날입니다. 바로 이 오순절에 성신님께서 교회에 강림하셔서 주님의 말씀을 가르쳐 주시고, 주님의 행하신 일들을 생각나게 하십니다(요 14:26). 

오순절 아침에 성신님께서 하늘로부터 돌격적이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a sound from heaven as of a rushing mighty wind)와 불의 혀같이 갈라지는 것(cloven tongues like as of fire)으로 성도들에게 임하시니, 그들이 능력(power, 헬라어 두나미스 dynamis)을 받고(행 1:8, 눅 24:49) 각기 다른 언어로 말하기 시작했습니다.(행 2:4) “그들이 다 성신님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께서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언어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여기서 개역성경과 개역개정성경에서 두 단어를 모두 성령으로 번역을 하고 있는데, 신앙개혁자들이 사용한 성경에서 보면 앞에는 ‘성신님 the Holy Ghost’이고 뒤에는 ‘성령/영 the Spirit’으로 되어 있습니다. 한국교회가 1970년대 초까지 ‘성신’을 사용하다가 캐톨릭 영향을 받아 ‘성령’이란 용어가 공동번역 이후 공식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는 어릴 적에는 사도신경에서 ‘성신을 믿사오며’ 찬송가에서 ‘성신이 오셨네, 불길 같은 성신여, 성신이 임하사, 저 천사여 찬송하세 찬송 성부 성자 성신, 성신이 교통하심이..’ 했습니다. 영어 Holy Ghost에 대한 바른 번역이 ‘성신 聖神/성신님’입니다. 영어 대문자 고스트(Ghost)란 ‘숨, 호흡’을 말하며 히브리어의 루아흐(Ruach), 헬라어 프뉴마(Pneuma)의 직역입니다.

성령(聖靈 Holy Spirit, the Spirit)이란 하나님께서 부리시는 영(靈)을 뜻하여 삼위일체 하나님의 속성을 표현할 때는 성신님, 교회를 양육하시며 구원의 길로 인도하시고 가르치고 복음을 전하며 치유하시는 성신님의 활동을 표현할 때는 성령님을 사용합니다. 영어 s의 소문자(spirit)로 쓸 때는 생명의 말씀 혹 이 말씀을 담는 그릇을 말합니다.

요 6:63에 “살리는 것은 영(the Spirit)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은 영이요 생명이라(my words are spirit, and they are life)”.

요 4:24에 “하나님께서는 영이시니(a Spirit), 예배하는 자는 그분을 영안에서와 진리 안에서(in spirit and in truth) 예배해야 하느니라”

롬 8: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the law of the Spirit of life in Christ Jesus)이 죄와 사망의 법(the law of sin and death.)에서 나(me)를 해방하였음이라”

고전 15:45 “기록된바 첫 사람 아담은 산 혼(a living soul, 창 2:7)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a quickening spirit)이 되었나니”

고후 3:6 “저가 또 우리로 새 계약의 일군 되기에 만족케 하셨으니 문자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영(the spirit)으로 함이니, 문자는 죽이는 것이요 영(the spirit)은 살리는 것임이니라”

갈 5:25 “만일 우리가 성령(the Spirit)으로 살면 또한 성령(the Spirit)으로 행할지니

살전 5:23 “... 또 너희 온 영과 혼과 몸이(your whole spirit and soul and body)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흠 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벧전 3:18 “그리스도께서도 한번 죄를 위하여 죽으사 의인으로서 불의한 자를 대신하셨으니 이는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려 하심이라 육체로는 죽임을 당하시고 영으로는(by the Spirit) 살리심을 받으셨으니”

칠칠절 혹 오순절에도 세계에 흩어진 유대인들 남자 성인(13세 이상 바미쯔마를 거행한 남자)들이 예루살렘에 와서 예배를 드리러 와 있는데 시온산으로부터 큰 소리가 나서 마가의 다락방에 몰려들었습니다. 120명의 성도들이 말하는 언어가 자기들의 언어로 말하는 것을 듣고 놀라며 소동이 일어났습니다. 

“보라, 이 말하는 자들이 다 갈릴리 사람이 아니냐? 우리가 우리 각 사람의 난 곳의 언어로 듣게 되는 것이 어찌된 일인가?” (행 2:7~8)그 군중들은 15개 나라에서 온 유대인들이었습니다. 바대인(Parthians, 북동 이란), 메대인(Medes, 북 이란), 엘람인(Elamites, 북서 이란), 메소포다미아(Mesopotamia, 이락), 유대(Judea,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갑바도기아(Cappadocia, 터키 서부), 본도(Pontus, 터키 흑해 남방지역, 본디오 출신 총독 빌라도 고향), 아시아(Asia, 터키 소아시아, 수도는 에베소), 브루기아(Phrygia, 터키 중부), 밤빌리아(Pamphylia, 터키 남부, Lycia와 Cilicia 사이), 이집트, 구레네에 가까운 리비야, 로마, 그레데인(Cretes), 아랍(Arabia)에서 온 분들이었습니다(행 2:9~11).

어떤 사람들이 조롱하며 “저희가 새 술에 취하였다 full of new wine”하기도 했습니다(행 2:13). 이에 베드로가 소리 높여 설교를 시작했습니다.

“때가 제 삼시 the third hour of the day(오전 9시경)니 너희 생각과 같이 이 사람들이 취한 것이 아니라.이는 곧 대언자 요엘로 말씀하신 것이니 일렀으되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말세에 내가 내 영(my Spirit)으로 모든 육체에게 부어 주리니 여러분들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여러분들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여러분들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그 때에 내가 내 영으로(my Spirit) 내 남종과 여종들에게 부어 주리니 그들이 대언할 것이요또 내가 위로 하늘에서는 기사와 아래로 땅에서는 징조를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로다. 주님의 크고 영화로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변하여 어두워지고 달이 변하여 피가 되리라.누구든지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욜 2:28~32) 하였느니라. (행 2:17~21)

“이스라엘 사람들아, 이 말을 들으라. 여러분들도 아는 바에 하나님께서 나사렛 예수님으로 큰 권능과 기사와 표적을 너희 가운데서 베푸사 여러분들 앞에서 그분을 증거하셨느니라. 그분께서 하나님의 정하신 뜻과 미리 아신대로 내어준 바 되었거늘 여러분들은 법 없는 자들의 손(빌라도와 로마군병)을 빌어서 못 박아 죽였으나하나님께서 사망의 고통을 풀어 살리셨으니 이는 그분께서 사망에게 매여 있을 수 없었음이라.

다윗이 이 분을 가리켜 말하기를 ’내가 항상 내 앞에 계신 주님을 뵈웠음이여 나로 요동치 않게 하기 위하여 그분께서 내 우편에 계시도다. 이러므로 내 마음이 기뻐하였고 내 입술도 즐거워하였으며 육체는 희망에 거하리니이는 내 혼(my soul)을 지옥에 버리지 아니하시며 주님의 거룩하신 분(thine Holy One)으로 썩음을 당치 않게 하실 것임이로다.주님께서 생명의 길로 내게 보이셨으니 주님 앞에서 나로 기쁨이 충만하게 하시리로다’(시 16:8~11) 하였으니”(행 2:22~28)

“형제들아 내가 조상 다윗에 대하여 담대히 말할 수 있노니 다윗이 죽어 장사되어 그 묘가 오늘까지 우리 중에 있도다. 그분은 대언자라, 하나님께서 이미 맹세하사 그 자손 중에서 한 사람을 그 위에 앉게 하리라 하심을 알고(삼하 7:12)미리 보는 고로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을 말하되 저가 음부에 버림이 되지 않고 육신이 썩음을 당하지 아니하시리라 하더니이 예수님을 하나님께서 살리신지라. 

우리가 다 이 일에 증인이로다. 하나님께서 오른손으로 예수님을 높이시매 그분께서 약속하신 성신님(the Holy Ghost)을 아버지께 받아서 여러분들이 보고 듣는 이것을 부어 주셨느니라”(행 2:29~33)

“다윗은 하늘에 올라가지 못하였으나 친히 말하여 이르기를 ‘주께서 내 주에게 말씀하시기를내가 네 원수로 네 발등상 되게 하기까지는 너는 내 우편에 앉았으라 하셨도다’(시 110:1) 하였으니그런즉 이스라엘 온 집이 확실히(assuredly) 알지니 여러분들이 십자가에 못 박은 이 예수님을 하나님께서 주님과 그리스도(both Lord and Christ)가 되게 하셨느니라” 하니라(행 2;34~36)

예수님께서 겟세마네 동산에서 체포당하시고 대제사장 가야바 법정에 구금되어 계실 때 베드로는 겁이 나서 모닥불을 쬐던 사람들 앞에 세 번이나 예수님을 모른다고 부인했던 겁쟁이 베드로가 수천명 군중들 앞에서 담대하게 예수님의 부활을 증거했습니다. 

성신님께서 그에게 임하시는 능력을 받고 카리스마가 넘치는 설교를 하게 된 것입니다. 오늘날 성신님께서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임하셔서 다이나마이트와 같은 능력과 권세(두나미스=dynamis에서 나온 말이 다이나마이트 dynamite)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이 오순절 날 설교(행 2:15~36)는 오늘날에도 복음적인 설교의 좋은 모델이 됩니다. 훗날 사도 바울이 1차 전도여행할 때 들린 비디시아 안디옥에서 행한 복음적인 설교(행 13:16~41)과 함께 모든 설교자들이 암송하기까지 숙독해야 할만한 설교문입니다.

베드로의 성령 충만한 설교를 듣고 모인 경건한 유대인들의 반응이 뜨거웠습니다. “그들이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물어 말하기를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 하거늘베드로가 말하기를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 먼데 사람 곧 주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 하고또 여러 말로 확증하며 권하여 말하기를 ‘너희가 이 패역한 세대에서 구원을 받으라’ 하니그 말을 받는 사람들은 밥티스마[침례/세례]를 받으매 이날에 제자의 수가 삼천이나 더하더라 (행 2:37~41). 

누가 구원을 받았나요? 말씀을 듣고 마음에 찔리는 자들입니다. 꽃의 작은 가시가 마음을 찌르는 표현이 영어의 prickle입니다. 그런데 사도행전에서 두 가지 상반된 반응이 나옵니다. 2장에서 베드로 설교를 듣고 마음에 찔린 사람들은 양심의 가책을 느껴 구원을 갈망하게 되었습니다. 사도행전 7장에서 스데반의 설교를 듣고 마음에 찔린 자(cut to the heart)들은 그를 죽이고 말았습니다.“그들이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저를 향하여 이를 갈거늘”(행 7:54)

회개하며 은혜를 사모하는 자들이 구원을 받았습니다. 그들이 베드로와 사도들에게 나아와 “우리들은 어떻게 해야 합니까? what shall we do?”(행 2:38)밥티스트[침례자, 세레] 요한의 회개설교를 듣고 군중이 물어 말하기를 “그러면 우리가 무엇을 하리이까?”(눅 3:10).

예수님께서 성전에서 가르치실 때 이른 아침에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간음한 여인을 잡아와서 예수님께 처리를 맡기실 때 주님께서는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을 치라’하시고 다시 몸을 굽혀 손가락으로 땅에 쓰니니 “그들이 이 말씀을 듣고 양싱에 가책을 느껴 어른으로 시작하여 젊은이까지 하나씩 하나씩 나가고 오직 예수님과 그 가운데 섰는 여자만 남았더라”(요 8:9)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영과 혼에 살아 움직일 때 우리는 마음에 찔림을 받게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quick) 운동력이 있어(powerful) 죄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soul)과 영(spirit)과 및 관절(joints)과 골수(marrow)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the thoughts and intents of the heart)을 감찰하나니지으신 것이 하나라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오직 만물이 우리를 상관하시는 자의 눈앞에 벌거벗은 것같이 드러나느니라”(히 4:12~13)

구원을 열망하던 군중들에게 베드로는 해답을 줍니다. “여러분들이 ➀회개하여, ➁죄들 사함을 받고(for remission of sins) ➂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밥티스마를 받으면 ➃성신님을 선물로 받으리니 이 약속은 여러분과 여러분의 자녀와 모든 먼데 사람 곧 주 우리 하나님께서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행 2:38~39) 이 순서과 과정은 베드로 자신이 체험한 것으로, 지난 열흘간 전혀 회개 기도에 힘썼더니, 주님께서는 그를 용서해 주시고, 주님과 하나가 되는 밥티스마가 임하더니 오늘 성령충만했음을 간증하였던 것입니다.

행 3:19 “그러므로 너희가 회개하고 돌이켜 너희 죄 없이 함을 받으라 이같이 하면 유쾌하게 되는 날이 주 앞으로부터 이를 것이요Repent ye therefore, and be converted, that your sins may be blotted out”

눅 24:47 “또 그의 이름으로 죄 사함을 얻게 하는 회개 And that repentance and remission of sins 가 예루살렘으로부터 시작하여 모든 족속에게 전파될 것이 기록되었으니”

베드로가 결단을 촉구했습니다.“여러분들이 이 패역한 세대에서 구원을 받으라”(행 2;40)로 권면하니 이날 3000명이 밥티스마를 받게 되었습니다.(행 2:41) 이것이 첫 성령강림 주일에 일어난 일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도 회개하고 죄사함을 얻고 예수 그리스도와 합일되는 밥티스마를 받아 오늘 성신님으로 충만하며 은사를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성령충만하면 기쁨이 넘치고 이 기쁜 소식을 온 세상에 나가 전하게 됩니다. 

성령충만한 생활은 소극적인 데에서 적극적인 자세로, 부정적인 태도에서 긍정적인 자세로, 어둠으로부터 빛으로 나오게 되며, 불신에서 믿음으로, 무관심에서 사랑으로, 분쟁에서 평화로, 분열에서 일치로 변화 받게 됩니다. 좁은 길을 걸으며 밤낮 기뻐하는 것 주의 영이 함께 함이라. 아멘.

감람원 신학교
 
2018년 5월 21~23일 여름 계절학기 수업
5월 21일 오후 2시 개강예배, 3-6시 특강, 6-7시 저녁식사, 8-10시 특강
22일 오전 특강, 상해임시정부 모형 견학, 오후 함평나비축제, 저녁 특강
23일 오전 특강 및 폐회예배
주제: 무궁신학과 바른성경번역
강사: 윤사무엘, 김철수, 노양호, 성경구, 송인성, 이종훈, 김인자, 이호희
장소: 미 솔로몬대학교 한국 분교(학장 김철수 박사)
전남 함평군 해보면 올림픽로 1036-7
연락처: 061-323-5600, 010-3613-2187
 
모집학위과정: (2018년 가을학기 학생모집) 9월 3일 월 오전 10:30 개강
신학사, 신학석사(기독교상담학, 교육학, 선교학), 신학박사
수시 입학사정: 입학원서(본교소장), 명함판 사진 2매, 최종학교 성적 및
졸업증명, 이력서, 신앙간증서 1매, 전형료 5만원
[신학교/교회 오시는 길]
◼대전광역시 중구 대종로 586 (선화동 89-3) 주차는 주변 골목
[대중교통은 대전역이나 복합터미널에서 택시로 10분 거리,
버스는 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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