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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생의 말씀(24): 기쁨의 열매

JDBS 2018.06.13 08:35 조회 수 : 195

본문말씀:  빌 4:4-7,  갈 5:22-25, 이사야 3:14-20
요    절: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주안에서 기뻐하라”(빌 4:4)
주    제:  우리가 주안에서 있을 때 항상 기뻐할 수 있다. 성령 충만하여 기쁨이 넘치는 생활하자.
교 독 문:  101번 (나라사랑 3),  예배의 부름: 사 12:1-6
찬    송:   405장(통 458장),  95장(통 82장), 

일 시: 2018년 6월 17일 (성령강림절 후 넷째 주일)
설교자: 윤사무엘 목사


성령의 열매 가운데 두 번째가 희락입니다. 성령 충만한 사람은 기쁨에 가득차게 됩니다. 말씀에 은혜 받고 성령께서 강하게 임하실수록 너무 기뻐하게 됩니다. 내 신앙이 건강한지 아닌지 쉽게 판단할 수 있는 것도 내가 기쁨이 충만한지 아닌지를 알아보는 것입니다. 이사야는 구원의 찬송을 부르면, “그러므로 너희가 기쁨으로 구원의 우물들에서 물을 길으리로다” (사 12:3) 노래하고 있습니다. 또한 메시야 왕국이 기쁨으로 가득찬 모습을 이사야 35장에서 다음과 같이 찬양하고 있습니다. “광야와 메마른 땅이 기뻐하며 사막이 백합화 같이 피어 즐거워하며 무성하게 피어 기쁜 노래로 즐거워하며 레바논의 영광과 갈멜과 사론의 아름다움을 얻을 것이라 그것들이 여호와의 영광 곧 우리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보리로다 ... 여호와의 속량함을 얻은 자들이 돌아오되 노래하며 시온에 이르러 그 머리 위에 영영한 희락을 띠고 기쁨과 즐거움을 얻으리니 슬픔과 탄식이 달아나리로다 (사 35:1-2, 10)

또 하나님과 회복된 상태를 표현하면서 이사야는 다음과 같이 찬양합니다. “다시는 너를 버리운 자라 칭하지 아니하며 다시는 네 땅을 황무지라 칭하지 아니하고 오직 너를 헵시바라 하며 네 땅을 쀼라라 하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너를 기뻐하실 것이며 네 땅이 결혼한 바가 될 것임이라 마치 청년이 처녀와 결혼함같이 네 아들들이 너를 취하겠고 신랑이 신부를 기뻐함 같이 네 하나님이 너를 기뻐하시리라” (사 62:4-5)

 

오늘은 미국에서 지키는 아버지 날입니다. 아버지들 모두 행복하시고 기쁨이 충만하시기를 바랍니다. 한가지 꼭 기억해야 할 것은 하나님 아버지를 먼저 생각하며 영광돌리고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땅에 있는 자를 아비라 하지 말라 너희 아버지는 하나이시니 곧 하늘에 계신 자시니라” (마 23:9) 이 땅에 아버지들, 할아버지들 축하드리며 여러분들의 헌신과 사랑을 감사드리며 축복합니다 (Happy Father’s Day!). 주안에서 기쁨의 복된 날이 되시기 바랍니다.

 

스바냐는 용서받을 것을 생각하니 기쁨에 충만하여 “시온의 딸아 노래할지어다 이스라엘아 기쁘게 부를지어다 예루살렘 딸아 전심으로 기뻐하며 즐거워할지어다 여호와가 너의 형벌을 제하였고 너의 원수를 쫓아 내었으며 이스라엘 왕 여호와가 너의 중에 있으니 네가 다시는 화를 당할까 두려워하지 아니할 것이라  그 날에 사람이 예루살렘에게 이르기를 두려워하지 말라 시온아 네 손을 늘어뜨리지 말라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시라 그가 너로 인하여 기쁨을 이기지 못하여 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너로 인하여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시리라 하리라” (습 3: 14-17)

동방박사들은 헤롯궁에서 나오는데 인도하던 별이 문득 앞에 있을 때 “저희가 별을 보고 가장 크게 기뻐하고 기뻐하더라” (When they saw the star, they rejoiced with exceeding great joy. 마 2:10)고 했습니다. 성부 하나님께서 성자 하나님을 부르실 때 “나의 기뻐하는 자” (마 3:17, 벧후 1:17)라고 부르셨습니다. 쥬님께서 대제사장의 중보기도를 하시면서 “지금 내가 아버지께로 가오니 내가 세상에서 이 말을 하옵는 것은 저희로 내 기쁨을 저희 안에 충만히 가지게 하려 함이니이다. ...내가 비옵는 것은 저희를 세상에서 데려가시기를 위함이 아니요 오직 악에 빠지지 않게 보전하시기를 위함이니이다 내가 세상에 속하지 아니함 같이 저희도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였삽나이다 저희를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 (요 17:13-17) 주님의 제자들이 진리로 거룩하게 되고 악에 빠지지 않는 것을 보시고 “저희로 내 기쁨을 저희 안에 충만히 가지게 하려 함이니이다”고 기도하신 것입니다.

옥중생활은 평안한 것이 아닙니다. 나이 많을 때의 옥중생활은 실로 괴로운 자리였을 것입니다. 그러나 사도 바울이 옥중에서 쓴 편지들을 보면, 내가 오히려 이렇게 매임으로 말미암아서 온 시위대와 가이사의 식구에게까지 복음이 전파되는 것을 생각할 때에 얼마나 감사한지 알 수 없다고 기록했습니다. 빌립보 교인들이 사도 바울에게는 기쁨이었습니다.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고 사모하는 형제들, 나의 기쁨이요 면류관인 사랑하는 자들아 이와 같이 주 안에서 서라”  (빌 4:1) 이어서 그는 빌립보 사람들에게 편지를 쓰기를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주안에서 즐거워하라....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모든 것을 기도와 간구와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이와 같이 하면 사람의 지각에 뛰어나는 하나님의 평강이 너희의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빌 4:4-7). 또한 “너희는 내게 배우고 받고 듣고 본 바를 행하라 그리하면 평강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 내가 주 안에서 크게 기뻐함은 너희가 나를 생각하던 것이 이제 다시 싹이 남이니 너희가 또한 이를 위하여 생각은 하였으나 기회가 없었느니라 
내가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내가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내가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에 배부르며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빌 4:9-13) 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런 옥고 가운데서도 참된 신앙으로 사는 사도 바울에게는 이와 같은 기쁨이 있었습니다. 그분은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이어서 기쁨의 열매를 맺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우선은 하나님을 기쁘게 해 드리고, 우리는 주님께서 주신 기쁨 가운데 거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이 행복해 하는 것을 보면 나도 기쁩니다. 우리 자녀들이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을 보기만 해도 나도 행복해 집니다. 내가 사랑하는 자녀들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도 우리가 기쁨의 열매를 맺어 가고 있으면 하나님께서도 기뻐하실 것입니다. 골로새서에서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주께 합당히 행하여 범사에 기쁘시게 하고 모든 선한 일에 열매를 맺게 하시며 하나님을 아는 것에 자라게 하시고 그 영광의 힘을 좇아 모든 능력으로 능하게 하시며 기쁨으로 모든 견딤과 오래 참음에 이르게 하시고 우리로 하여금 빛 가운데서 성도의 기업의 부분을 얻기에 합당하게 하신 아버지께 감사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골 1:10-12)

우리가 성령님 안에서 열매를 기쁨의 열매를 맺는 가장 중요한 본질은 내가 기뻐하기 전에 하나님을 기쁘게 해 드리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나의 삶을 보시고 기뻐하시면 나도 너무 기쁩니다. 내가 아무리 기뻐도 하나님의 기쁨이 되지 못한다면 잠시 기쁘다가 말지만, 하나님께서 나로 인하여 기뻐하시고, 나의 사역을 인하여 기뻐하시면, 나도 기쁨이 충만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을 어떻게 기쁘게 해 드릴 때를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사람을 기쁘게 해도 하나님을 슬프게 하면 안됩니다. 먼저는 하나님께 기쁨이요 이 기쁨을 인하여 나도 기뻐하고 이 기쁨을 이웃에게 나눠줍시다. “간음하는 여자들이여 세상과 벗된 것이 하나님의 원수임을 알지 못하느뇨 그런즉 누구든지 세상과 벗이 되고자 하는 자는 스스로 하나님과 원수되게 하는 것이니라” (약 4:4) 말씀을 기억합시다.  우리 인생의 첫째 목적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평생 그 분을 즐겁게 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런즉 우리는 거하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 되기를 힘쓰노라” (고후 5:9) 우리가 살든지 죽든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려야 합니다. 어떻게 우리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습니까?” 

첫째는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하고 살아가서 창조의 질서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창조하실 때 그 지으신 것을 보시고 좋아하셨습니다. 에덴을 창설하시고 아담과 하와를 결혼시켜주실 때 하나님께서는 기뻐하셨습니다. 홍수 후 노아 가족이 방주에서 나와 하나님께 예배를 드릴 때 기쁨으로 받아주셨습니다. “여호와께서 그 향기를 흠향하시고 그 중심에 이르시되 내가 다시는 사람으로 인하여 땅을 저주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사람의 마음의 계획하는 바가 어려서부터 악함이라 내가 전에 행한 것 같이 모든 생물을 멸하지 아니하리니 땅이 있을 동안에는 심음과 거둠과 추위와 더위와 여름과 겨울과 낮과 밤이 쉬지 아니하리라.” (창 8:21-22) 예수님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새로운 피조물은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유지하며 화목하게 하는 자가 됩니다.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 났나니 저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를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고 또 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책을 주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 계시사 세상을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며 저희의 죄를 저희에게 돌리지 아니하시고 화목하게 하는 말씀을 우리에게 부탁하셨느니라.” (고후 5:17-19)

둘째는 하나님을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사랑하는 생활을 해야 합니다(신 6:4-5).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을 하기 전에 먼저 하나님 나라와 그 의를 구해야 합니다(마 6:33). 최우선권을 늘 하나님께 두며 하나님을 그 무엇보다 그 누구보다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습니다. 자나 깨나 주님 생각하며, 주를 위해 살고 주님을 위해 죽을 수 있는 각오가 항상 되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하나님의 계명을 지킵니다.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And shewing mercy unto thousands of them that love me, and keep my commandments. 출 20:6)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If ye love me, keep my commandments.” (요 14:15) 하신 말씀대로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면 하나님의 말씀을 성실하게 정직하게 겸손하게 지켜야 합니다. 하라는 것은 목숨을 걸고라도 행하고, 하지 말라는 것은 목에 칼이 들어와도 하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십니다.

세째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미가서 6:6-8에 보니 “내가 무엇을 가지고 여호와 앞에 나아가며 높으신 하나님께 경배할까? 내가 번제물 일년 된 송아지를 가지고 그 앞에 나아갈까?  "여호와께서 천천의 수양이나 만만의 강수 같은 기름을 기뻐하실까 내 허물을 위하여 내 맏아들을, 내 영혼의 죄를 인하여 내 몸의 열매를 드릴까?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이 오직 공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히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 함으로 의와 인과 신의 예배를(마 23:23) 하나님께서는 기뻐하십니다. 아브라함이 순종하여 이삭을 제물로 바칠 때 하나님께서는 매우 기뻐하셨습니다. 그 예배를 받아주시면서 아들도 죽이지 못하게 하시고 아브라함에게 맹세하시기를 “네가 이같이 행하여 네 아들 네 독자를 아끼지 아니하였은즉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로 그게 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문을 얻으리라 또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얻으리니 이는 네가 나의 말을 준행하였음이니라 하셨다” (창 22:16-18) 하나님께서 기쁨으로 받아주시는 예배를 힘써 드립시다.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롬 12:1-2)고 하십니다.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은 다음과 같이 기쁨의 열매를 맺습니다.
첫째로, 내 것을 나눌 때 기쁨이 충만합니다. 마태복음 25장 35-36에 있는 대로 주님께서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였고 벗었을 때에 옷을 입혔고 병들었을 때에 돌아 보았고 옥에 갇혔을 때에 오서 보았다” 고 칭찬듣게 됩니다. 롬 12:8에도 보니 “긍휼을 베푸는 자는 즐거움으로 할 것이니라”고 했으며, “즐거워하는 자들로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로 함께 울라” (롬 12:15)고 하십니다. 우리가 기쁨을 함께 나누면 기쁨이 배나 되고, 슬픔을 함께 나누면 슬픔이 반으로 줄어듭니다. 동고동락하는 공동체를 이룰 때 우리는 기쁨의 공동체가 됩니다.

둘째로, 소망 가운데 즐거워 할 수 있습니다. “소망 중에 즐거워하며 환난 중에 참으로 기도에 항상 힘쓰라” (롬 12:12)고 하십니다.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롬 5:3-4) 말씀대로 성령의 사람은 소망 가운데서 기쁨의 열매를 맺어 갑니다. 소망이 없는 사람은 기쁨을 가질 수 없습니다. 벧후 3:13에 있는대로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셋째로, 우리는 주님의 십자가를 함께 지고 가면 기쁩니다. 고난에 동참하는 자에게 영광의 아침을 맞이하게 됩니다. 현재의 고난은 장래 나타날 영광에 족히 비교할 수 없습니다(롬 8:18). 주님의 제자는 주님의 십자가를 함께 지는 사람입니다 (마 16:24). 십자가를 피하면 피할수록 점점 더 무거워지며, 지면 질수록 점점 더 가벼워진다는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6:1-2에서 권면하시기를 “형제들아 사람이 만일 무슨 범죄한 일이 드러나거든 신령한 너희는 온유한 심령으로 그러한 자를 바로잡고 네 자신을 돌아보아 너도 시험을 받을까 드려워하라. 너희가 짐을 서로 지라.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라”고 했습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고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마 11:28-30). 남이 져야할 십자가, 남이 들을 욕, 창피, 짐을 내가 지기 시작하면 이상하게도 우리가 받은 상처가 치유받고 위로받게 됩니다. 찬송가 458장(통 513장)에 

1. 너희 마음에 슬픔이 가득차도 주가 즐겁게 하시리라 
아침 해같이 빛나는 마음으로 너 십자가 지고 가라 
2. 때를 따라서 주시는 은혜로서 갈한 심령에 힘을 얻고 
주가 언약한 말씀을 기억하고 너 십자가 지고 가라 
3. 네가 맡은 일 성실히 행할 때에 주님 앞에서 상받으리 
주가 베푸신 은혜를 감사하며 너 십자가 지고 가라 
(후렴) 즐거운 마음으로 십자가 지고 가라 
네가 기쁘게 십자가 지고가면 슬픈 마음이 위로받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성령의 열매를 많이 맺으면 하나님께 영광이 됩니다. 주님께서 다락방 강화에서 주신 말씀을 묵상하며 성령의 둘째 열매인 희락의 열매를 이번 주간, 아니 평생토록 맺어가시기를 소원합니다.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너희가 과실을 많이 맺으면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요 너희가 내 제자가 되리라.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함이니라.” (요 15: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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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예배를 드립시다. 하루 정한 시간, 정한 장소에서 1명 이상.

예배순서: 찬송, 기도, 성경 1장을 읽고 요절 및 중심단어 찾아 묵상, 찬송, 주기도문

금주기도제목: (1) 호국의 달에 영원한 말씀으로 매일 24시간을 주님과 동행하게 하소서!

(2) 영생의 말씀이 기록된 성경책을 생명처럼 사랑하게 하소서!

(3) 예수님을 닮아 믿음, 소망, 사랑이 부요롭게 하소서!

6월18일(월) 찬송 365장(통 484장), 187장(통 171) 마태 11장 (예수님의 초청)

19일(화) 찬송 365장(통 484장), 187장(통 171) 12장 (예수님은 안식일의 주인)

20일(수) 찬송 500장(통 258장), 388장(통 441) 13장 (천국 비유들 모음)

21일(목) 찬송500장(통 258장), 388장(통 441) 14장 (세례요한 죽음, 오병이어)

22일(금) 찬송 494장(통 188장), 200장(통 235) 15장 (가나안 여인의 믿음)

23일(토) 찬송 494장(통 188장), 200장(통 235) 16장 (베드로의 신앙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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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람원 신학교

 

2018년 5월 28일~6월 30일 미국 선교 및 기도여행 (서부, 중서부, 동부, 남부) LA, Alburquerque, Lawton, Little Rock, Atlanta, Miami, Key West, Orlando, Tampa, Charlotte, Washington DC 이동중입니다.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모집학위과정: (2018년 가을학기 학생모집) 9월 3일 월 오전 10:30 개강

신학사, 신학석사(기독교상담학, 교육학, 선교학), 신학박사

수시 입학사정: 입학원서(본교소장), 명함판 사진 2매, 최종학교 성적 및

졸업증명, 이력서, 신앙간증서 1매, 전형료 5만원

[신학교/교회 오시는 길]

◼대전광역시 중구 대종로 586 (선화동 89-3) 주차는 주변 골목

[대중교통은 대전역이나 복합터미널에서 택시로 10분 거리,

버스는 선화동 성당하차. 선화동 대종네거리와 중촌네거리 사이]

◼연락처: 042-242-0287, 010-9113-1127, 010-4907-7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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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람원 사역(세계교육선교, 킹제임스성경 새로운 번역 및 보급)에 간절한 기도와 필요한 선교비를 기다립니다. 올해 선교비로 후원해 주신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기도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은행구좌: 농협 302-0280-10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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