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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15 15:32

카르타고의 교훈(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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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 도시 국가의 한계(Ι)

  

묵시가 없으면 백성이 방자히 행하거니와 율법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느니라”(29:18)

   

왕조든, 국가든, 기업이든, 정당이든 세월이 지나면 관료주의에 빠져든다. 그러나 관료주의는 필연적이라는 전제를 깔고 대응해야 한다. 조직이 커지면 구성원들은 자기가 무슨 일을 하고 어떤 자리를 차지해야 승진하는 지만 생각하느라 바깥을 신경을 쓰지 않는다. 이렇게 안에 갇힐 때 나오는 행태가 관료주의다

  

이것은 소설가 복거일(卜鉅一 1946.3.20~) 씨가 삼성 그룹 측으로부터 삼성 그룹 전반에 관해 조언해 달라는 요청을 받고 기자들 앞에서 한 내용입니다. 어떤 국가나 조직도 세월이 가면 병에 걸리고 치유 받지 못하면 수명이 다하게 됩니다. 심지어 교회도 인간들이 개입하여 조직체를 만들다가 보니 그들이 범하는 잘못 때문에 그 수명을 다하게 되는 것입니다.

   

물론, 가장 큰 이유는 어떤 국가나 조직도 피할 수 없는 대기업병(大企業病·Corpocracy)으로 인한 관료주의 즉 동맥경화 입니다. 두 번째 이유는 처음 조직을 세우고 번성했던 긍정적인 주변 환경이 시간의 변화로 인해 부정적인 기능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즉 환경 변화에 대처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새로이 시작할 때는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아이디어로 환경에 민첩하게 대응할 수 있으나 번영을 누리면서는 현실에 안주하다 보니 보수적으로 대처하기 쉽기 때문입니다.

  

우리들이 계속 살펴보고 있는 카르타고도 대륙 국가인 로마에 의해서 지상에서 흔적도 없이 철저히 멸망당하지만 사실은 그 멸망의 징후를 체제 내에 갖고 있었습니다. 카르타고는 지중해를 '페니키아의 호수'로 생각하고 통상으로 막대한 부를 축적하지만, 북 아프리카의 광활하고 비옥한 토지를 통해서 나오는 농산물로 엄청난 부를 쌓게 됩니다. 후에 로마가 유럽, 서 아시아, 북 아프리카의 세 대륙을 정복하면서 세계적인 대 제국이 될 수 있었던 주된 동력은 식량의 공급처, 밀 의 주산지가 카르타고의 옛 땅, 즉 아프리카 속주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카르타고의 국정을 장악하고 담당하는 경제인들이 항상 '국내 중시 파''해외 진출 파'로 분열 된 것은 이런 이유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어느 한쪽의 생산력이 낮으면 발언권도 약해지고 그에 따라 국론이 통합될 수도 있었겠지만 양쪽이 모두 높은 생산력을 유지하고 있었기 때문에 해결이 쉽지 않았던 것입니다.

   

국내파는 북 아프리카 일대에 대한 지배권을 확대하는 일에 적극적이었지만, 세력을 해외로 확대하는 일에는 소극적이었습니다. 해외로 진출해도 그들이 이익을 직접 누릴 수는 없었으니까 그렇게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해외통상을 위해 거점 도시를 점령하고 세우는 일에 집착하는 것은 해외파 이었고, 국내파는 북 아프리카의 지배권을 확립하는 것이야 말로 선결 과제라고 항상 주장해 왔습니다. 이렇듯이 카르타고가 그리스, 로마와 대립, 갈등을 하면서도 좋은 기회를 갖고도 오히려 소극적이 될 때가 많았던 것은, 국내파가 해외파의 발목을 잡아당겼기 때문입니다. 그 당시 국내파의 리더가 한노(Hanno) 가문이라면, 1, 2차 포에니 전쟁을 이끌었던 하밀카르(Hamilcar Barcas, B.C 270- B.C 228) 한니발(Hannibal, B.C 247~B.C 183)이 속해 있는 바르카스(Barcas) 가문은 해외파의 리더였습니다.

   

국정을 장악하고 담당하는 경제인들이 국내파, 해외파로 분열되어 있었지만 공통의 목표는 체제의 효율성을 통한 경제적인 부의 추구였습니다. 그래서 채택한 정치 체제는 귀족들 중심의 과두 정치 체제였습니다. 모든 특권을 장악한 귀족들로 구성된 '백인회'(104)가 원로원 역할을 하고 한번 의원이 되면 종신까지 할 수 있는 특성이 있었습니다. 또한 일반 시민들로 구성된 '민회'가 있어 행정 사법 최고 책임자인 '스페테스' 2명을 선출하여 통치 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었습니다. 물론 스페테스는 원로원 에서 추천한 인물이 되기 때문에 귀족 이외에는 최고 통치자가 될 수 없었습니다. 외형상으론, 카르타고는 로마처럼 공화정의 과두 정치 체제였습니다. 그렇지만, 로마는 시민인 평민들이 원로원에 들어갈 수도 있었고 최고 책임자인 '집정관'도 될 수 있었던 반면, 카르타고는 시민인 평민들이 배제된 채 귀족들만 참여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본질적으로 차이가 납니다.

   

그 당시, 로마나 카르타고의 과두 정치 체제는 오늘날처럼 시민들이 직접 선거를 치르지 않는 다는 점이 다를 뿐이지 겉으로는 현대식 의회 민주주의와 비슷합니다. 그렇다고 주권재민은 아닙니다. 주권재민 이라면 시민들에게 직접 선거로 선출할 수 있는 선택의 자유가 있어야 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자신들의 이익을 대변할 수 있는 정당 제도가 필수적이겠지요. 그러나 오늘날의 민주주의 제도가 무대 위로 등장하기 까지 에는 수많은 사람들의 피를 흘리며 수천 년의 세월을 기다려야 했었습니다. 로마만 해도 초기에는 왕이 다스리는 왕정에서 부터 시작하여 공화정으로 바꾸게 됩니다. 건국 후 700년이 되면서, 그 유명한카이사르(GaiusJuliusCaesar B.C 100~B.C 44)가 등장하여 수많은 내전을 치르면서 로마 특유의 공화정을 황제가 통치 할 수 있는 제정으로 바뀌기 위한 기반을 닦게 됩니다. 그로 인해, 카이사르가 가장 신뢰하는 측근들에 의해 암살되면서 그의 양자인 평민 출신 옥타비아누스( Gaius Julius Caesar Octavianus, B.C 63~A.D14) 때부터 황제가 세 대륙을 통치 하는 제정 시대로 들어가게 됩니다. 광활한 세 대륙을 통치하기에는 500년 동안 시행했던 로마 특유의 공화정이 효율적이 못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또 다시 체제를 바꾸기 위해 예전에 흘렀던 것 보다 더 많은 피를 흘리게 됩니다.

   

이렇듯, 소수의 귀족들이 다수 시민들을 이끌어가는 과두 정치 체제 하에서는 정권 교체가 일어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다만 손 바뀜 현상만 일어날 뿐입니다. 그리고 그 체제는 고여 있는 물처럼 썩게 되어 있습니다. 로마는 이런 정치 체제의 폐해를 알기에 가능한 한 개방적으로 체제를 운영하기 위해 귀족뿐만 아니라 평민들도 원로원 의원이 되고 집정관(현대의 대통령)이 될 수 있는 길을 열어줍니다. 이 체제는 기회는 균등하게 주어지지만 권력은 능력에 따라 주어진다는 것을 인정한 체제이었습니다. 후에는 정복지 부족장, 심지어는 해방 노예까지도 길을 열어주어 세 대륙을 통치 하는 다 인종, 다 민족, 다 언어, 다 문화,다 종교를 포괄 하는 세계 대 제국이 되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카르타고는 도시 국가에서 패권 국가로 변모해도 귀족들 중심의 폐쇄적인 정치 체제를 유지하고 그들 끼리만의 나라, 그들 자신의 경제적인 부를 늘려가는 데만 관심이 있었던 것입니다.

  

카르타고의 원로원인 백인회는 이 체제의 약점과 국론 분열의 어려움을 알았기에 과두 정치 체제의 효율적인 운영을 해야 할 필요성이 상존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국정을 담당하는 지도층을 구성하는 귀족들에게 국정 제 일선에서 활약할 기회를 가능한 한 평등하게 부여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1년의 임기제를 두었던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백인회 즉 귀족 중심의 과두 정치 체제는 제대로 기능을 발휘할 수가 없었습니다. 물론 이 체제는 왕정에 비해 장점도 많았지만 단점도 많았습니다. 그 단점 가운데의 하나는 국정의 최고 책임자인 스페테스가 임기직 이다 보니 단기적인 성과에만 집착할 뿐 장기적인 목표에는 관심이 없다는 점입니다.

  

이를테면, 귀족 중심의 과두정치 체제의 약점과 국론 통일에 능숙하지 못한 카르타고가 한니발 전쟁이라고 하는 제 2차 포에니 전쟁에서 패하고도 전후 경제가 빨리 회복할 수 있었던 것은 스페테스를 중심으로 한 단기에 강하게집중할 수 있는 체제의 효율성 때문입니다. 물론 로마가 제 2차 포에니전쟁 후 강화 조약을 체결할 때 16년 동안 10만 명이 넘는 전사자, 10명이 넘는 집정관급 사령관의 죽음이라는 희생을 뒤로 한 채 승자와 패자만 명확하게 구분하는 관대한 포용 정책을 실시한 것도 커다란 영향으로 작용하였습니다.

   

이런 체제이다 보니, 자국의 방어를 외국 용병에게 자국의 안보를 맡기는 것이 당연한 수순이었습니다. 이는 그 당시 도시 국가들의 관습이기도 했습니다. 그러한 도시 국가들 중에 아예 용병을 다른 나라의 왕을 용병으로 삼을 수 있을 정도로 경제력이 막강한 도시 국가도 있었습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그리스의 스파르타에서 건너온 이주민들이 세운, 장화처럼 생긴 이탈리아 반도에서도 뒤꿈치 부분에 자리 잡고 있는 타렌툼(Tarentum 오늘날의 타란토)이라는 도시 국가 입니다. 그 당시 경제적으로 로마를 압도하고 있었는데 사소한 문제로 로마와 분쟁이 일어났을 때 북부 그리스 왕국 에페로이스(Epirus) , 병법의 천재라고 불리는 피로스(Pyrros, B.C 319~B.C 272) 왕을 용병으로 고용할 정도로 경제력이 막강했습니다.

   

그 당시 카르타고 용병들의 출신지가 갈리아, 에스파냐, 그리스, 북 아프리카 등 각각이어서 그 때 그 때의 필요에 따라 그들 나라에 가서 모집하여 충당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카르타고가 용병들을 갖고 다른 나라라면 몰라도 로마 군과 싸워서는 이길 수가 없었습니다. 그 이유는, 로마군의 구성이 로마 시민권의 소유자이며 병역 의무를 담당하는 로마 시민병과 '로마 연합' 가맹 도시에서 지원한 병사들로 편제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로마 귀족들은 '노블레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 높은 신분에 따르는 도의적인 의무)를 실천하기 위해 가장 힘든 중무장 보병에 편성되었기에 로마군과 싸워 이긴다는 것은 사실상 힘든 일이었습니다. 왜냐하면, 로마군은 현대 군의 편제로 보나 군의 사기 면에서 살펴보아도, 대단히 효율적으로 기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구성된 조직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로마 군과 싸운다는 것은 개개인의 로마군이 아니라 조직의 로마군이라는 점입니다. 이 점에서 근본적으로 다른 나라의 군대와는 근본적으로 다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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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로마 사'를 쓴 로마인 리비우스(Titus Livius Patavinus B.C 59~A.D17) 전사 개개인은 각 자의 운명에 따라 살거나 죽는다. 하지만 로마에서는 한 전사의 죽음이 당장 국가적인 손실로 연결되지 않는다.”고 쓰고 있는 것입니다. 카르타고는 이러한 로마와 한 번도 아닌 세 번의 포에니 전쟁을 하면서도 깨닫지 못했습니다. 늦게나마, 한니발이 알프스 산을 넘어15년 동안 이탈리아 반도의 절반을 유린하면서 배웠던 것을 국정의 최고 책임자인 스페테스가 되어서 국정 개혁을 시도했었습니다. 그렇지만, 그 때는 이미 늦어 패망의 길에 들어서게 됩니다.

 

우리들은 지금, 카르타고의 길을 가고 있는지 아니면 로마의 길을 가고 있는지 진지하게 물어야 합니다. 분명한 것은 우리 젊은이들이 꿈을 잃어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 국가 사회가 경제면에서는, 지난 50년 동안 전 세계 무역 거래의 자유화와 맞물려 금융, 자본시장의 자유화, 기업 체질을 혁신하면서 꾸준하게 계획성 있게 개방화를 추구해왔었습니다. 그렇지만, 종교, 정치, 교육, 사법, 노동 등의 경제이외의 분야에서는 안정화, 국제화, 다원화, 전문화 등의 개혁을 강조하고 공감하고 있지만 근본적인 개혁이 실천되지 않다 보니,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우리 체제가 점점 폐쇄 체제(Close System)로 가고 있는 것입니다. 예컨대, 우리들이 다니고 있는 교회에서, 또는 유명한 대형 교회가 하나 둘 세습하더니 이제는 중형 교회들까지 당연하다는 듯 세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정부의 고급 관료로 나가는 등용문인 행정, 사법, 외무 고시가 점점 축소하거나 없어지며 전문 대학원 (Law school, 국립 외교원 등)제도로 바뀌면서 우리 사회의 신흥 귀족인 중, 상류층들이 세습하기 용이하게 바꾸어지고 있습니다. 심지어 재벌 기업까지도 능력이 없는 자녀들을 경영 훈련시킨다는 이름하에 세습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성경은 분명히 말씀하고 있습니다. 비전이 없으면 백성은 망한다”(KJV29:18)

 

(1/4/2015, 고 진규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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