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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15 15:34

카르타고의 교훈(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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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도시국가의 한계()

  

부하려 하는 자들은 시험과 올무와 여러 가지 어리석고 해로운 정욕에 떨어지나니 곧 사람으로 침륜과 멸망에 빠지게 하는 것이라”(딤전 6:9)

   

조 현아는 '승객의 의사를 물어보지도 않고 봉지 째로 접시에 담지 않고 간식을 제공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내용으로 승무원을 호되게 질책을 하였고, 중간관리직에 있는 사무장 박 창진을 호출한 뒤 함께 질책을 했다.

이때 조 현아는 해당 승무원과 사무장을 무릎을 꿇린 상태에서 모욕을 줬고 서비스 지침서 케이스의 모서리로 사무장의 손등을 수차례 찔러서 상처를 냈다.”

위에 인용한 것은 작년 말부터 새해까지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한국 한 재벌주의 딸(사건 당시 대한 항공 부사장)이 행한 횡포 땅콩 회항사건즉 대한 항공 086편 회항사건의 기사 중 폭행 장면입니다. 이 사건은 돈 즉 부의 폭력으로 자신의 직원들을 노예 내지 부의 축적 수단으로 여기는 한 인간의 모습을 보여 줍니다.

  

우리들이 계속 살펴보고 있는 카르타고는 제 3차 포에니 전쟁 후 대륙 국가인 로마군에 의해서 지상에 있는 모든 건물들이 철저히 파괴됩니다. 그리고 지상에서 영원히 사라집니다. 왜 그렇게 철저히 파괴되고 흔적도 없이 사라져야만 했었는가(?) 우리들은 그 이유를 지난 칼럼에서는 카르타고의 정치체제를 통해서 보았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카르타고 인들의 생활방식을 갖고 성경을 통해 그 이유를 살펴보고자 합니다.

  

카르타고는 지금부터 2800년 전 B.C 814년 두로(Tyre)의 디도 혹은 엘리사 공주에 의해서 현재의 튀니지 영토에 세워진 도시국가였습니다. 그 당시 두로나 시돈(Sidon) 등 페니키아 인들은 지중해의 전역을 무대로 한 통상이 발달했기에 지중해 연안 곳곳에 통상기지들을 건설했는데 그 중의 한 곳이 카르타고 이었습니다. 그것은 마치 1819년 영국의 동인도 회사(United Company of Merchants of England Trading to the East Indies)가 현 싱가포르 남부에 개발한 항구가 싱가포르 도시국가가 된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두로(Tyre)의 종속 지역이었으나 두로가 B.C 575년에 바벨론제국 느부갓네살 왕(Nebuchadnezzar, B.C 630-562)에게 멸망당하면서 두로의 영향력을 같은 페니키아의 도시인 시돈이 대신 행사하게 됩니다. 그 후 시돈도 멸망당하면서 페니키아 인들이 대거 카르타고에 몰려들면서 도시국가에서 실질적인 국가로 부상하게 됩니다. 번성기에는, 북아프리카와 스페인 그리고 지중해 서부에 걸친 광대한 영토에 영향력을 끼친 패권국가가 되었습니다.

   

여호와의 말씀이 B.C 6세기경 남유다 왕국(Kingdom of Judah, B.C 930~B.C 586)의 에스겔(Ezechiel) 선지자에게 임하여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인자야 너는 두로 왕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네 마음이 교만하여 말하기를 나는 신이라 내가 하나님의 자리 곧 바다 가운데 앉아 있다 하도다. 네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 같은 체할지라도 너는 사람이요, 신이 아니거늘”(28:2)이 있을 때 이 당시는 두로 와 종속지역인 카르타고에도 임한 말씀이었습니다. 왜 그들은 교만 했을까요? 성경에 보면 두로 사람들은 지중해의 여러 섬들을 왕래하며 무역을 하여 상상을 초월하는 사치스러운 부자 나라로 살고 있었다고 말합니다. 그 당시 기록에 의하면, 두로는 자주색 물감 산업과 조선 산업, 통상기지인 카르타고를 비롯한 중동 각국과의 해상 무역으로 엄청난 부를 축적했다고 합니다. 특히 당시 자주색 물감의 값은 금의 가격과 같았다고 기록되어 있으니 두로가 무역을 통해 얼마나 큰돈을 벌었지 상상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주변의 가난한 국가들을 향해 어떻게 하면 너희들처럼 가난하게 살 수 있느냐?”손가락질 하며 멸시했습니다.

   

카르타고 인들은 두로 사람들과는 달리, 서 지중해 연안에서 채굴한 광물 자원을 본국 주물공장에서 가공하여 동부 지중해의 헬레니즘세계로 수출하여 막대한 이익을 얻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제 1차 포에니 전쟁 전 수세기 동안 지중해의 제해권을 갖고 있기에 지중해의 동, 서를 연결하는 해운업에서도 독점적 이득을 얻었던 것입니다. 특히 가장 큰 수익원은 두로에서 개발한 자주색 물감으로 가공한 직물인데 이 품목은 지중해 세계에서는 최고의 상품이었던 것입니다. 이와 같은 통상으로 엄청난 부를 축적해갑니다. 그 부로 그 곳에 사는 원주민 리비아인 으로부터 북 아프리카의 광활한 땅을 구입하게 됩니다. 지금은 사막화로 건조한 땅이 되었지만 그 당시는 비옥한 땅이었습니다. 가나안 지방에서부터 그들이 갖고 있는 그들 특유의 과학적 영농기술과 수많은 노예들을 이용하여 기업위주의 집단 농업(Plantation Agriculture)으로 생산량을 크게 늘리는 농법을 개발해 하게 됩니다. 이 농법은 카르타고 인들의 대규모 자본과 노예 노동력을 이용하여 판매용 단일 곡물이나 단일 생산물을 재배하는 기법인데 주로 밀을 경작하는 데 많이 이용하였습니다.

   

이렇게 그들은 무역과 농업으로 막대한 부를 쌓아, 지중해 서부 대부분의 지역에 영향력을 끼치는 패권국가가 됩니다. 동시에 이탈리아 반도에서 패권화의 길로 가고 있는 로마와 제 12차 포에니 전쟁을 일으키게 됩니다. 40년간의 전쟁에서 카르타고가 패하면서 그들이 갖고 있는 해외 영토들을 모두 잃어버리고 약 400년간 누려왔던 지중해의 제해권도 로마에게로 넘어갑니다. 그리고 로마에게 막대한 전쟁 배상금을 지불하였기에 카르타고의 재정은 도저히 재생 불능할 정도로 피폐해졌습니다. 그런데, 카르타고는 플랜테이션 농업의 생산력으로 패전 후 50년이 지난 시점에선 다시 로마를 압도할 정도의 경제 대국이 됩니다. 이것은 마치 중국 대륙 공격으로 세계 제 2차 대전을 일으켰던 일본이 미국에 패전한 후 40년이 지난 시점에서 그 당시 미국과 더불어 초강대국이었던 소련을 능가하는 경제대국이 됩니다.

이것을 보고 원로원 의원 이었던 카토(Marcus Porcius Cato, B.C 234~B.C 149)는 카르타고 산 무화과를 갖고 돌아가 원로원 의원들에게 보이고 이렇게 풍요로운 과일을 생산할 능력을 가진 적국이 사흘거리에 있다고 말하면서 카르타고는 멸망시켜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그만큼, 플랜테이션 농업의 생산성은 대단했습니다. 그 이면에는 집단농장에서 수많은 노예들의 혹사로 땀과 눈물, 희생을 간과해서는 안 됩니다. 그리고 B.C 510년경에 국내파의 리더인 한노(Hanno)60척의 함대를 이끌고 아프리카해안을 따라 남쪽으로 항해해서 7곳의 식민지를 개척하게 됩니다. 그 곳을 거점으로 기니만, 카메룬, 가봉에 있는 흑인들을 노예로 데려다가 플랜테이션 농업에 이용하기도 하고 노예무역을 했다고 합니다. 노예무역도 그들의 무역 중 주요한 품목이었습니다.

   

성경에선 B.C 8세기경 북이스라엘(Kingdom of Israel, B.C 930~B.C 722)이 멸망하기 직전인 아모스(Amos)선지자를 통해 경고 했습니다 두로의 서너 가지 죄로 말미암아 내가 그 벌을 돌이키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그 형제의 계약을 기억하지 아니하고 모든 사로잡은 자를 에돔에 넘겼음이라. 내가 두로 성에 보내리니 그 궁궐들을 사르리라”(1:9-10)

   

두로가 이스라엘과 맺은 약속을 저버리고 이웃나라 이스라엘 사람들을 잡아다가 에돔(Edom) 에게 노예로 팔아버린 죄에 대해 하나님께서는 벌주시겠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이렇듯이 카르타고 인들이 갖고 있는 지나친 소유욕은, 실제는 물질만능주의가 그들의 마음속에 꽈리를 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 속에 부와 권력의 타락이 탐욕과 연결되어 있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4:1-3,딤전 6:10) 그리고 탐욕은 또 다시 우상숭배와 간음으로 연결됩니다.(3:5)

성경에서는 탐심은 우상숭배니라”(3:5)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탐심은 하나님과 맞서는 심각한 행위입니다. 정욕을 품으면 간음한 사람이라고 하듯이 (5:28) 탐욕을 품으면 우상숭배자라고 합니다.(3:5) 가장 으뜸 되고 가장 기본적인 명제인 나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로다....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찌니라”(20:2-3)는 첫 번째 계명을 범하는 것입니다. 여덟 번째 계명은 또 다른 산물인 도적질하지 말라는 것이고(20:15) 열 번째 계명은 탐심에 대한 경고입니다.(20:17) 하나님의 10계명 중에 세 가지가 놀랍게도 물질만능주의를 금하는 내용입니다.

 

돈이 그들의 눈을 멀게 하고 손과 눈과 입술과 마음을 얼어붙게 하였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부를 축적하는 데만 관심이 있었기에 신도 돈을 벌게 하는 바알, 맘몬과 아스다롯 신등을 숭배하게 되었습니다. 예수님도 고대 아람어인 맘몬’(Mammon)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실 때(6:24, 16:9,11,13) 그것은 재정의 신으로 섬겨지던 하늘에 존재하는 한 실체를 말씀하고 계십니다. 모든 문화와 종교에는 섬김을 받는 신에 대한 이름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6:12)고 사도 바울(Paul 5~68)은 맘몬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맘몬은 이러한 영역들 가운데 권세에 속하는데 돈을 사랑하며 섬기도록 마음에 영향을 미치는 존재입니다.

  

그러면, 카르타고 인들이 섬기고 있는 신들은 어떤 것이었을까? 그저 만들어 낸 우상이었을까? 반듯이 그렇지 않다고 봅니다. 이러한 우상은 사탄왕국의 통치자로서 사람들을 속여 섬김을 받으려는 존재입니다. 그러므로 바알, 아세라, 그모스, 몰록, 다곤, 맘몬, 아스다롯 등의 신은 그저 인간들이 만들어 낸 것이 아니라 인간들이 섬기고 있던 악한 영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바알, 맘몬이라는 악한 영은 카르타고 시대나 지금도 섬김을 받으려 역사하며 돈을 사랑하고 신뢰하도록 영향을 미치면서 사람들의 삶을 조종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은 자기들의 아이들을 바알, 맘몬, 아스다롯 신들에게 제물로 바치는 자녀 희생의 가나안 지방의 잔혹한 종교적 악습을 카르타고에서도 자행했던 것입니다. 기록에 의하면, B.C 310년에 시칠리아의 왕인 아가토클레스(Agathocles, B.C 361~B.C 289)에 의해 카르타고의 본국이 공격을 받는 동안 카르타고 인들은 바알을 달래기 위해 귀족 가문에서 태어난 자녀들을 200명이상을 희생 제물로 바쳤다는 기록이 남아 있습니다. 그리고 1921년 고고학자들이 한 장소를 발견했는데 그 장소를 열왕기하 2310, 에레미야 73132절의 이름을 따서 그 지명을 도벳이라고 불리는 지역을 발굴했는데 그 곳에 약 200년 동안 2만 명이 넘는 아이들이 제물로 희생되었다는 것입니다. 카르타고 인들이 가나안 사람들과 페니키아 인들이 숭배하던 신들 즉 바알을 남신으로, 아스다롯을 바알 신의 아내 즉 여신으로 섬겼습니다. 이 신들의 숭배의식에는 음란한 성행위와 어린아이 즉 자녀 희생을 제물로 바쳤던 것입니다.

   

카르타고 인들이 두로 사람들과 같이 동시대 혹은 후에 살면서 그들의 경제적인 부에 대한 지나친 소유욕이 교만과 탐욕에 물든 물질만능주의로 나타나게 됩니다. 그래서 그들은 돈을 더 벌기 위해서는 통상에서 농업, 더 나아가서는 국가의 정치체제까지도 왕정이 비효율적이다해서 귀족들의 과두 정으로 서슴없이 바꾸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러한 사람들이 가난한 이웃나라 사람들을 사람 취급했겠습니까(?) 그래서 그들은 가난한 이웃나라 사람들을 노예로 사용하는 것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사고파는 파렴치한 짓을 저지르거나 농업의 생산력 제고를 위해 집단농장에서 노예로 혹사시켰던 것입니다.

 

그리고 권력은 항상 국내파와 해외파로 반목하면서 극단의 국론 분열 즉 이기주의로 변하고, 쾌락에 대해서는 향락주의로 돌변하는 것을 보아왔습니다. 그러한 과정에서 경제적인 부가 부메랑처럼 자기 자신 자녀의 희생이라는 인간으로서는 도저히 해서는 안 되는 일을 저지르게 됩니다. 그리고 종교의 타락상으로 음란이라는 향락주의가 그 사회 내 팽배해졌던 것을 오늘날 우리들도 보게 됩니다. 이것을 로마인들이 못 봤을 리가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원로원 의원이던 카토는 항상 카르타고는 멸망시켜야 한다!” 고 부르짖었던 것입니다.

 

물론 동시에 로마인들은 제 1,2,3차 포에니 전쟁을 거치면서 관용과 관대한 포용정책으로 인내하며 지켜봤을 것입니다. 그러나 15년 동안이나 이탈리아 반도의 절반을 유린한 명장 한니발을 갖고 있는 카르타고의 무서움을 알았기에 천천히 관찰하면서 그러나 완전히 진멸하기 위해 나아갔던 것 입니다. 그리고 로마군은 돌과 흙밖에 남지 않는 지표면을 가래로 고른 다음 소금을 뿌렸습니다. 신들의 저주를 받은 땅에는 소금을 뿌리는 것이 로마인의 방식이라고 역사는 전하고 있기에 로마인들은 보고 싶지도 않았고 기억하고 싶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카르타고의 멸망하기 400년 전에 활동했던 에스겔 선지자는 다음과 같이 두로의 멸망(B.C 332)을 예언했는데 두로의 멸망을 보면서도 카르타고도 똑같은 길(B.C 146)을 가게 됩니다.

네가 죄악이 많고 무역이 불의하므로 네 모든 성소를 더렵혔음이여 내가 네 가운데서 불을 내어 너를 사르게 하고 너를 목도하는 모든 자 앞에서 너로 땅위에 재가 되게 하였도다/ 만민 중에 너를 아는 자가 너로 인하여 다 놀랄 것임이여 네가 경계거리가 되고 네가 영원히 다시 있지 못하리로다 하셨다하라”(28:18-19)

 

(1/10/15 고 진규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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