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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19 11:32

카르타고의 교훈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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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무엇에 열심인가()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코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16:25)


그가 조국의 땅을 처음 밟은 것은 한국전쟁이 한창이던 1951 3월이었다. 그는

전방의 7사단을 찾아 가기 위해 부산역에 들렀을 때의 일을 아직도 잊지

못한다. '눈 덮인 부산역은 1000명은 족히 넘어 보이는 아이들로 가득했는데

사내아이 계집아이 할 것 없이 추위에 옷이라곤 러닝셔츠나 걸쳤을 정도이고

온몸에는 땟국 물이 흘렀다.


아이들은 기차를 향해 손을 내밀기도 하고 석탄을 구하기 위해 기차 밑을 기어

다니기도 했다. 그러다가 새로 도착한 미군이 역 안으로 들어서면 떼를 지어

쫓아와 먹을 것을 구걸하곤 했다.'


그는 열차에 오르자 전투식량인 시레이션 더미에서 자기 몫을 꺼내 아이들에게

나눠주기 시작했다. 그리고 객실에 있던 25~30명 가량의 미군 장교들에게

호소했다. “여러분, 나는 육군 17연대로 가는 대위 김영옥입니다. 미국에서

태어난 한국인 2세지요. 지금 저 밖에 헐벗고 굶주린 아이들이 우리만 쳐다보고

있습니다.…여기 쌓여있는 시레이션은 여러분들 것입니다. 한두 끼쯤 배불리

먹지 않아도 죽지 않습니다. 한 사람 앞에 깡통 한두 개씩만 빼고 나머지를

내게 주십시오. 아이들에게 주겠습니다.


2차 대전 당시 이탈리아 전선에서 담배 다섯 개비에 몸을 파는 여자도 보았고,

잘려나간 팔다리를 부여잡고 어머니를 찾으며 울부짖는 병사도 본 그였지만

2차 대전과 한국전쟁을 통틀어 전쟁과 관련해 내가 기억하는 가장 참담한

순간은 그때였다”고 한다. 그는 “내 평생 그렇게 많이 울어본 것은 그날이

처음이자 마지막 이었다”고 말했다.

 

위의 글은 우리 시대의 진정한 영웅, 김영옥 대령(1919.1.29~2005.12.29)

일대기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그분은 한국계 미국인으로써 세계 제 2차 대전 때

이탈리아 볼투르노 강 전투 와 남 프랑스전선등 수많은 전선에서 김영옥 부대를

이끌면서 전공을 세운 군인이었습니다. 전역 후 사회에 나와서도 사업으로써

상당한 부을 거두었습니다. 그러나 조국이 6.25동란으로 전쟁의 참화를 겪는

것을 보면서 다시금 M1소총을 부여잡고 조국 전선에 미군 대위로 복귀하게

됩니다. 그리고 조국의 땅을 처음 밟으면서 목격한 내용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 전반에서는 사람들을 물건의 대상으로 보는 시각이

강합니다. 쓰나미가 전 세상을 휩쓸어 갈 때 아무 것도 남아 있는 것이 없듯이

교회도 예외는 아닙니다. 예컨대 대형 교회인가 중, 소형 교회인가로 구분하는

것은 사람을 객체로 보는 것입니다. 그리고 시장에서는, 사람들을 기업의 이익을

올리는 데 공헌하는 개별경제 단위의 소비주체로서의 가치를 가지는 소비자로만

인식합니다. 소비자가 기업의 상품을 많이 소비함으로 중독되거나, 약해지거나,

살이 찌거나, 병에 걸려 수명이 단축되면 안 된다는 FDA의 규제만 피한다면 그

상품의 진정한 유 무해와 상관없이 잘 팔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마찬가지로 개별경제 단위인 정부도 가계처럼 소비 주체로 생각하고 이런 인식

하에 재정 활동을 하게 됩니다.

 

이러한 물질 중심 사고(Materialism)는 자본주의 시장 경제체제가 도입되면서

더욱 더 심화되고 사람들은 아무런 저항 없이 매일 매일의 삶을 영위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마치 지상에서 가장 힘센 동물인 코끼리를 묶어 놓을 때 쓰는

방식과 똑같습니다. 방법은 이렇습니다. 코끼리가 어릴 때 큰 나무에 묶어

놓습니다. 몇 주간 그는 잡아당기고 끌어보지만 밧줄은 그를 단단히 붙들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결국은 그는 포기하고 맙니다. 그런 다음에는 코끼리가

완전히 다 자라고 강해진 후에는 풀려나려고 애쓰지 않습니다. 일단 저항감이

느껴지면 스스로 그만두기 때문입니다. 그는 자신이 아직도 붙잡혀 있고 풀려날

수 없다고 믿게 됩니다.


이런 세상에 살다 보니 인간의 유일하고 가장 높은 가치나 목적은 물질적인

행복에 있고 지적이나 영적인 것보다 물질적인 것에 몰두하고 강조하면서 더

많은 물질을 소유하고 치중하게 됩니다. 즉 사람을 수단으로 보고 자신의

사역내지 일에만 오로지 관심 갖고 집중하게 됩니다. 거기에 성취욕을 느끼고

기뻐합니다. 세상사 모든 일이 각각 그 분야에 맞게 포장만 다르게 했을

 뿐입니다.


우리들이 계속 살펴보고 있는 카르타고도 이런 사고로 도시국가를 만들어

나갔습니다. 전설에 의하면, 카르타고를 건설 하게 된 근본적인 동기는

카르타고의 본국인 두로왕 사후 두 공주가 상속 싸움을 하게 됩니다.

싸움에서 패한 엘리사 공주가 지금의 튀니지, 아프리카 북부의 지중해

해안지역에 무리들을 이끌고 와서 기원전 814년에 카르타고라는 도시국가를

건설하게 됩니다.


 상속의 대상인 재물 때문에 자매들간에 싸움이 일어난 것입니다. 즉 재물로 시

작한 나라이기 때문에 재물 쌓기에 총력을 기울였던 것입니다. 이 나라는

앗수르나 바벨론, 페르시아, 그리스처럼 부를 쌓아 군사력으로 남을 침공하던

나라도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모압과 암몬처럼 이스라엘 백성을 학대하고

저주하던 나라도 아니었습니다. 그렇다고 이집트처럼 대 제국을 만들고자 하는

야망을 갖고 있던 나라도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이스라엘의 역사를 보면,

솔로몬왕이 성전과 왕궁을 건축할 때 사용했던 잣나무와 백향목을 카르타고의

본국인 두로에서 공수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왜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에 경제적인 도움까지 주었던 두로, 그리고

카르타고까지 흔적조차 없이 멸망시켰을까? 그 이유는 단 하나, 사람보다 물질을

중시했기 때문입니다. “네가 죄악이 많고 무역이 불의하므로 네 모든 성소를

더렵혔음이여 내가 네 가운데서 불을 내어 너를 사르게 하고 너를 목도하는 모든

자 앞에서 너로 땅 위에 재가 되게 하였도다”( 28:18)


 성경에서는 물질을 중시했다가 멸망한 사례가 수없이 나옵니다. 그래서 예수님도

어떤 형태나 어떤 시대의 물질 중심 사고에 대해 강력한 경고를 하고 계십니다.

“모든 탐심을 물리치라 사람의 생명이 소유의 넉넉한데 있지 아니하니라”(

12:15)


문제는 탐심즉 물질 중심 사고가 그 자체로서도 절대 안 되지만 공격성을 띠게

된다는 점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즉 전쟁을 포함하여 거의 대부분의 파괴적인

행위의 원인으로 나타납니다.( 4:1-3)


 그 대표적인 사례가 카르타고가 지중해 제해권을 확보, 유지하기 위해 그리스와

전쟁을 하거나 로마와 제 1 2 3차 포에니 전쟁을 하게 됩니다. 카르타고인

자신들이 일으킨 전쟁에서 승리하거나 패배하면서 멸망의 길로 가게 된 것도 그

중심에는 물질에 있었습니다.


특히 고대 사회에서는 그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용병 몰살 행위를 제 1

포에니 전쟁 이후 카르타고가 저지르게 됩니다. 그것도 용병료,

때문이었습니다. 고대 국가에서는 국가들 사이 전쟁에 있어 용병으로 전쟁하는

것이 다반사였습니다. 카르타고도 갈리아, 에스파냐, 그리스, 아프리카 출신으로

용병을 삼았습니다. 자국 시민군은 본국 방어나 핵심 주력군 이었습니다.


  1차 포에니 전쟁(B.C 264~ B.C 241) 후 카르타고로서는 패전 했기에

배상금을 지불하는 등 심한 압박감을 갖는 것은 당연한 일이었습니다. 전쟁이

끝났으니까. 이제 필요가 없게 된 용병들은 각자 고국으로 돌아가야 했었습니다.

그들도 귀국에는 동의했지만 그 이전에 카르타고 정부가 용병료를 지불해 주기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패전으로 말미암아 재정 긴축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있던 카르타고 정부는

이들이 요구하는 용병료 지불에 응하지 않았습니다. 전쟁은 여름도 되기 전에

끝났습니다. 전투 기간으로 되어 있는 봄부터 가을까지 절반밖에 일하지

않았으니까. 용병료도 절반만 준다는 것이 카르타고 정부의 생각이었습니다. 물론

용병들은 납득하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이들은 무장을 하고 있었습니다.


 용병들은 출국할 때까지 머물려 있던 시카를 떠나 수도 카르타고로 갔습니다.

2만 명의 무장 병이 20KM 앞까지 몰려들자 카르타고 정부는 교섭에 응할 것을

승낙합니다. 처음에는 타당한 요구를 내걸었던 용병들이 교섭에 나선 카르타고

고관의 태도에 화가 나서 요구 조건을 끌어올립니다. 그러는 동안에 카르타고의

속령 리비아에게 전후 세금이 두 배로 늘어났고 그 때문에 불만이 고조되었습니다.

다른 민족들에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리고 카르타고의 제 2 도시인 우티카

에게도 똑같이 적용되므로 불만이 전국적인 반란으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2만 명이었던 반란군이 5만 명으로 늘어났습니다.


 그 다음 해 기원전 240, 카르타고 정부는 한니발의 아버지인 하밀카르

(Hamilcar Barca, B.C 270~ B.C 228) 책임 하에 1만 명의 자국 군대와

누미디아 기병 2천명으로 진압군을 구성해서 무력으로 진압하게 됩니다.

용병을 중심으로 하는 반란군은 숫적으로 우세했지만 지휘관이 없었습니다.

더구나 전술이 뛰어난 하밀카르 앞에서 반란군은 적수가 되지 못했습니다.

당장 6천명이 사망하고, 2천명이 포로가 되고, 나머지는 도망치는

결과로 끝났습니다.


하지만 이듬해, 남은 반란군이 교섭을 요청해 와서 교섭에 나선 카르타고의

고관을 반란군이 사로잡아 팔다리를 자르고 코와 귀를 베어내고 생매장하는

만행을 저질렀던 것입니다. 그것으로 인해 하밀카르는 높직한 산마루로 반란군을

몰아넣어 철저히 처단하게 됩니다.


반란군들이 산마루에서 굶겨 죽이거나, 내려오다가 저희들 끼리 싸우다가 죽거나,

하밀카르의 군대에 의해 전부 몰살되는 대참극이 벌어졌습니다. 그 당시 5

명의 군사는 한 나라의 군대와 같은 규모였습니다. 그런데 카르타고는 자신이

저지른 만행을 만행인지 몰랐다는 것 자체가 커다란 문제였습니다. 용병료, 그 돈

때문에 아까운 생명 5만 명을 몰살시켰습니다. 그것은 부의 저주로 그들의 눈과

귀 그리고 손과 발을 멀게 하고 마비시킨 것입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 삶의 방식을 이제는 바꾸어야 될 때 입니다.


예수님이 영광의 왕이셨지만 연약한 아기로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육신을 입은

하나님이셨지만 주님은 신성모독으로 고소를 당하셨습니다. 세상에서 죄 없는

유일한 사람이셨지만 주님은 죄인의 몸으로 십자가에 달리셨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하나님의 뜻에 따라 이 세상을 사셨습니다.(6:38)


아름다운 영웅, 김영옥 대령은 세계 제 2차대전의 영웅이며 세계 전사에 명장

반열에 오를 정도로 뛰어난 군인이었습니다. 조국이 전쟁의 참화 속에 있을 때

일신의 부유함을 버리고 조국전선에 복귀하게 됩니다. 그리고 전쟁고아들,

인종차별을 받고 있는 소수민족들과 함께하는 인도주의자였습니다. 그래서 그

분은 알렉산더 대왕 이후 최고의 군인으로 칭송을 받는 것입니다. 우리들은

부유함보다 경건함을 중시하며(딤전 6:6-9) 원수를 축복하고( 12:14) 시험

당할 때 기뻐하는 것(1:2)은 세상과 반대되는 방식일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 16:25)

오늘도 분명히 말씀하고 계십니다.

 

(2/17/15 고 진규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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