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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생의 말씀(28): 양선(Goodness)의 열매

JDBS 2018.07.10 08:44 조회 수 : 91

본문말씀:  시편 37:1-7,  갈 5:22-25, 야고보서 4:11-17

요    절: “이러므로 사람이 선을 행할 줄 알고도 행치 아니하면 죄니라”

(약 4:17)

주    제:  죄는 보응받고 선은 보상받는 것을 깨달아 양선의 열매를 맺자

교 독 문:  47번(시편 105편),  예배의 부름: 시 25:4-5  
찬    송:  569장(통 442장),  545장(통 344장)

일 시: 2018년 7월 15일 (성령강림절 후 여덟 번째 주일)

설교자: 윤사무엘 목사(감람원교회), www.samuelyun.com
 갈 5:22-23에 나오는 성령의 열매 가운데 여섯 번째가 양선(goodness)입니다. 하나님은 선하십니다. 천지만물이 창조되어질 때마다 “보시기에 좋았더라.” (He saw it is good.) 하셨습니다. “대저 여호와는 선하시니 그 인자하심이 무궁하고 그 성실하심이 대대에 미치리로다.  For the LORD is good; his mercy is everlasting; and his truth endureth to all generations.”(시 100:5) 하신대로 하나님께서는 선한 목자가 되시며, 선한 아버지가 되시며, 모든 것을 선하신 뜻대로 섭리하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찬양 드립니다.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분은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무궁함이로다. O give thanks unto the LORD; for he is good: for his mercy endureth for ever.” (시 136:1)  어떤 관원이 예수님께 찾아와 물어 가로되 ‘선한 선생님이여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하니 “네가 어찌하여 나를 선하다 일컫느냐 ? 하나님 한분 외에는 선한 이가 없느니라.” (눅 18:18-19)고 하셨습니다. 주님께서는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 ” (요 10:11) 하셨습니다.

 

“좋으신 하나님 좋으신 하나님 참 좋으신 나의 하나님 (God is so good. God is so good. God is so good. He is so good to me.)"  아침마다 우리는 Good morning 이라 인사를 합니다. 이 말의 어원은 God's morning (하나님의 아침)입니다. Good bye 라고 인사하는데 이의 본래 뜻은 God be with you!(하나님께서 당신과 동행하시기를 원합니다)를 줄여서 굿바이라고 합니다. God 에서부터 Good이 나왔습니다. 영어뿐만 아니라 독일어와 스칸디나비아 반도어에도 좋은 아침=하나님의 아침(Guten Morgen/Gut, Got)입니다. 요셉이 아버지의 장례를 마치고 형들에게 간증했습니다. 당신들은 나를 해하려 하였으나 하나님은 그것을 선으로 바꾸사 오늘과 같이 만민의 생명을 구원하게 하시려 하셨나니 But as for you, ye thought evil against me; but God meant it unto good, to bring to pass, as it is this day, to save much people alive.” (창 50:20) 사실 요셉이 이런 고백을 하기 까지 고난의 긴 터널을 통과했습니다, 그가 시련과 연단과 어려움이 없었던들 철이 들지 아니했을 것이며 이런 용서의 마음이 생기지 못했을 것입니다. 히브리 소년이 갑자기 이집트 총리대신으로 출세했다면 그의 믿음이 깊어지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노예생활, 감옥생활, 이민생활의 여정을 겪고 나서야 큰 일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터널은 마침내 끝은 있습니다. 밝은 햇살로 하여금 어두운 구름을 몰아내며, 폭풍 뒤에는 반드시 고요한 평화가 있으며, 실패 속에서 새 꿈과 비젼을 바라봅니다. 불난 집 잿더미 위에 새로운 각오와 결심으로 나가면 불같이 다시 일어나 부흥의 역사가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재기의 새 출발은 우리 가슴을 설레이게 만듭니다. 이면우교수의 <W이론을 배우자>라는 책에서 한국문화는 신바람의 문화라고 했습니다. 적은 목표에는 꼼짝도 하지 않는 특성이 있습니다. 그런데 원대한 꿈에는 쉽게 움직이는 특이한 민족이라는 것입니다. 지도자를 잘 만나면 민족의 융성기를 맞이할 수 있습니다.

젊은 사자는 썩은 고기를 먹지 않습니다. “내가 새벽 날개를 치며 바다 끝에 가서 거할지라도 곧 거기서도 주님의 손이 나를 인도하시며 주님의 오른손이 나를 붙드시리이다” (시 139:9, 10)

에스라가 예루살렘에 올라오기 전 바벨론 아하와 강가에서 금식하고 귀환의 길을 평탄하게 지켜 주실 것을 간구하면서 아닥사스다 왕에게 고하기를 “이는 우리가 전에 왕에게 고하기를 우리 하나님의 손은 자기를 찾는 모든 자에게 선을 베푸시고 자기를 배반하는 모든 자에게는 권능과 진노를 베푸신다 하였으므로 길에서 적국을 막고 우리를 도울 보병과 마병을 왕에게 구하기를 부끄러워 하였음이라. 그러므로 우리가 이를 위하여 금식하며 우리 하나님께 간구하였더니 그 응낙하심을 입었느니라.” (스 8:22-23)고 하였습니다.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은 양선의 열매를 맺게 됩니다. 우리의 착한 행실을 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됩니다.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Let your light so shine before men, that they may see your good works, and glorify your Father which is in heaven.” (마 5:16) 미가 6:8에 보니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이 오직 공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히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 ?”고 하십니다. 의와 인과 신이 바로 우리가 행할 착한 행실이요 하나님께 드릴 예배의 본질입니다.

 

 그리스도 밖에 사는 사람과 그리스도 안에 사는 사람의 삶이 다릅니다. 생명에 이르는 생활이냐 사망에 이르는 생활이냐 하는 것입니다. “육신을 좇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좇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롬 8:5-6) 먼저 그리스도밖에 거하는 사람의 세 가지 특징은 1) 죄로 인하여 하나님과 원수된 생활을 합니다.  2) 이런 상태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습니다.  3) 그의 마지막은 멸망과 사망입니다. 반면에 생명과 평안으로 인도하는 생각은 1) 성령이 원하시는 것을 추구하며 그 인도하심을 따라 살아갑니다  2) 하나님께 영광이 되지 않는 모든 태도와 생각과 행동을 하지 않습니다  3) 선한 열매를 맺습니다. 우리는 신앙생활을 하면서 매순간 내가 과연 사망의 길로 가고 있는지 생명의 길로 가고 있는지 자신을 살펴보아야 합니다. 시편 139: 23-24에 보니 “하나님이여 나를 살피사 내 마음을 아시며 나를 시험하사 내 뜻을 아옵소서. 내게 무슨 악한 행위가 있나 보시고 나를 영원한 길로 인도하소서” 했습니다.

 

주님의 복음으로 거듭난 생활에 대해 러시아의 문호 톨스토이(레프 니콜라예비치, 1828~1910)는 <나의 회심>이란 글에서 이렇게 적고 있습니다. “5년 전 나는 정말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주님으로 받아들였다. 그러자 나의 전 생애가 변했다. 이전에 욕망하던 것을 욕망하지 않게 되고 오히려 이전에 구하지 않던 것들을 갈구하게 되었다. 이전에 좋게 보이던 것이 좋지 않게 보이고 대수롭지 않게 보이던 것들이 이제는 중요한 것으로 보이게 되었다. 나는 소위 행운의 무지개를 찾아다니며 살았는데 그 허무함을 알게 되었다. 거짓으로 나를 꾸미는 것이나, 여인들과의 성생활이나, 술취해 기분 좋아 하는 것을 더 이상 행복으로 간주할 수 없게 되었다” 고 주님안에서 달라진 삶을 인하여 기뻐했습니다.

 

하나님은 틀림없는 분이십니다. 선은 보상하나 악과 죄는 보응하십니다. “인자를 천대까지 베풀며 악과 과실과 죄를 용서하나 형벌 받을 자는 결단코 면죄하지 않고 아비의 악을 자여손 삼사대까지 보응하리라” (출 34:7) 또 예레미야 17:10-11 “나 여호와는 심장을 살피며 폐부를 시험하고 각각 그 행위와 그 행실대로 보응하나니 불의로 치부하는 자는 자고새(다른 새의 알을 품고 있는 습성이 있음, 불로소득 및 착취의 비유로 사용, 마 6:19-31)가 낳지 아니한 알을 품을 같아서 그 중년에 그것이 떠나겠고 필경은 어리석은 자가 되리라” 고 하십니다. 또 시편 37편을 찾아 읽어 보겠습니다. 시 37:1-3에 보니 “행악자를 인하여 불평하여 하지 말며 불의를 행하는 자를 투기하지 말지어다. 저희는 풀과 같이 속히 베임을 볼 것이며 푸른 채소같이 쇠잔할 것임이로다... 여호와를 의뢰하여 선을 행하라. 땅에 거하여 그이 성실로 식물을 삼을지어다.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저가 네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리로다. 너의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저를 의지하면 저가 이루시고 네 의를 빛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같이 하시리로다” 또 전도서 8:11-13에서 “악한 일에 징벌이 속히 실행되지 않으므로 인생들이 악을 행하기에 마음이 담대하도다. 죄인이 백번 악을 행하고도 장수하거니와 내가 정녕히 아노니 하나님을 경외하여 그 앞에서 경외하는 자가 잘 될 것이요, 악인은 잘 되지 못하며 장수하지 못하고 그 날이 그림자와 같으리니 이는 하나님 앞에 경외하지 아니함이니라”

 

인간의 궁극적인 욕구는 하나님에 대한 욕구입니다. 이러한 하나님에 대한 욕구가 채워지지 않기 때문에 다른 대체물들로 채워갑니다. 그러나 하나님에 대한 욕구 대신 다른 것들로 아무리 채우려 해도 그 자리는 채워질 수 없습니다. 인도의 성자 썬다 싱은 말하기를 “이 큰 세상과 비교해 볼 때 인간의 마음이라고 하는 것은 작은 것에 불과하다. 그러나 비록 세상이 아주 크다고 할지라도 그것이 이 조그만 마음을 완전히 만족시킬 수는 없다. 인간의 끊임없이 성장하는 영혼과 그것의 용량들은 오로지 무한하신 하나님 안에서만 만족을 얻을 수 있을 따름이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항상 영원한 세계를 바라보는 눈을 가지고 성숙의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진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피곤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그러므로 우리는 기회 있는대로 모든 이에게 착한 일을 하되 더욱 믿음의 가정들에게 할지니라” (갈 6:8-10)을 기억하십시다.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롬 8:28) 어떤 사본에는 “하나님이 모든 것을 합하여 선을 이루시느니라”고 되어 있습니다.

 

히 11:6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롬 6:20-23에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죄의 종이 되었을 때에는 의에 대하여 자유하였느니라. 너희가 그 때에 무슨 열매를 얻었느뇨 ? 이제는 너희가 그 일을 부끄러워하나니 이는 그 마지막이 사망임이니라. 그러나 이제는 너희가 죄에게서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얻었으니 이 마지막은 영생이라.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고 했습니다. 잠 11:18 “악인의 삯은 허무하되 의를 뿌린 자의 상은 확실하니라” 마 5:46 “너희가 너희를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면 무슨 상이 있으리요. 세리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 믿음으로 좇아 행하지 않는 것이 죄 (롬 14:23) “이러므로 사람이 선을 행할 줄 알고도 행치 아니하면 죄니라” (약 3:17)고 말씀하십니다.

 

 2차대전 당시 영국수상을 지낸 윈스턴 처칠이 어렸을 때 별장에서 방학을 보내는 중이었답니다. 강물에서 멱을 감다가 실족하여 그만 빠져버렸습니다. 사람 살려 달라고 허우적거리고 있는데 마침 별장 정원사의 아들이 이를 발견하고 강에 뛰어들어 구해 주었습니다. 부호였던 처칠아버지는 사례의 뜻으로 이 정원사의 아들의 학비를 대기로 했으며, 청년은 의과대학까지 마칠 수 있었습니다. 처칠이 수상 재직중 이란에 여행 갔다가 급성 폐렴에 걸려 목숨이 위태하였습니다. 국왕이 친히 전문의를 소개했는데 바로 페니실린을 발견한 플레밍(Fleming)박사였습니다. 그래서 처칠은 페니실린으로 다시 살아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플레밍이 바로 소년 처칠을 강물에서 건져준 정원사의 아들이었답니다.

 

전도서 11:1-2 “너는 네 식물을 물위에 던지라. 여러 날 후에 도로 찾으리라. 일곱에게나 여덟에게 나눠 줄지어다 무슨 재앙이 땅에 임할는지 네가 알지 못함이니라,”고 했습니다. 선행은 반드시 보상을 받습니다. 마 10:41-42  “선지자의 이름으로 선지자를 영접하는 자는 선지자의 상을 받을 것이요 의인의 이름으로 의인을 영접하는 자는 의인의 상을 받을 것이요,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소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 하리라 하시니라” 양선의 열매를 맺는 사람은 자여손 양선의 열매를 맺어갑니다. 조나단 에드위드(Jonathan Edwards)목사는 18세기에 학자요 목회자요 대 부흥사였습니다. 미국이 영국의 식민지였을 당시 종교와 도덕 면에서 크게 타락한 사회를 신앙 부흥운동을 통하여 바로 잡는데 주력을 다했습니다 (1703-1758). 그가 죽고 150년이 경과했을 때 후손은 무려 1394명으로 번창했는데 이중 목사 100명, 교장 13명, 겨수 65명, 의사 60명, 군인장교 75명, 관리 80명, 저술가 60명, 신문인 18명이며, 부통령, 상원의원, 지사, 시장, 대사, 사장등도 다수였답니다. 대다수가 기독교인으로 사회공헌에 전력하는 생애를 살아갔답니다.

 

심판의 주님께서 의인과 죄인을 나누실 때 “너는 내가 배고플 때에 먹을 것을 주었고 내가 헐벗을 때에는 입을 것을 주었고 내가 옥에 갇혔을 때에는 돌아보았고 내가 병들었을 때에 찾아와 주었다” 주의 이름으로 연약한 사람들을 위해 선한 일을 한 것을 기억해 주십니다. 좌편에 있는 자들에게는 이런 일을 하지 아니한 죄를 책망하며 태만의 죄를 지적하고 있습니다, 찰스 디킨스의 <두 도시 이야기> (A Tale of Two Cities)에 보면 오랜 세월동안 감옥에 갇혀 있었던 한 귀족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감옥 안에서 그는 구두를 만들었습니다. 오랜 후에 그는 감옥에서 풀려나와 다시 높은 지위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그 후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받을 때마다 다락방으로 올라가서 구두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도적질하는 자는 다시 도적질하지 말고 돌이켜 빈궁한 자에게 구제할 것이 있기 위하여 제 손으로 수고하여 선한 일을 하라” (엡 4:28)고 새사람이 힘써야 될 사항 중 하나가 선한 일을 하여 빈궁한 자에게 나눠주며 가난한 자를 보살피는 것입니다. 이렇게 성경은 양선의 열매를 강조합니다.

 

베드로 전서에서 양선을 이와 같이 권면합니다. 3:16-17  “선한 양심을 가지라. 이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너희의 선행을 욕하는 자들로 그 비방하는 일에 부끄러움을 당하게 하려 함이라. 4:10 “각각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각양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같이 서로 봉사하라” 4:19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대로 고난을 받는 자들은 또한 선을 행하는 가운데 그 영혼을 미쁘신 조물주께 부탁할지어다.” 하나님의 목적은 선을 이루심이다 “너희 속에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가 확신하노라” (빌 1:6)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로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빌 2:13) “악을 미워하고 선에 속하라” (롬 12:9) “여호와를 사랑하는 너희여 악을 미워하라. 저가 그 성도의 영혼을 보전하사 악인의 손에서 건지시느니라. 의인을 위하여 빛을 뿌리고 마음이 정직한 자를 위하여 기쁨을 뿌렸도다. 의인이여 너희는 여호와로 인하여 기뻐하고 그 거룩한 기념에 감사할찌어다.” (시 97:10-12)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도 주님처럼 양선의 열매를 풍성하게 맺읍시다.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요 16:33) 하신 말씀을 항상 기억하고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 (롬 12:21)는 말씀을 실천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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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예배를 드립시다. 하루 정한 시간, 정한 장소에서 1명 이상.

예배순서: 찬송, 기도, 성경 1장을 읽고 요절 및 중심단어 찾아 묵상, 찬송, 주기도문

금주기도제목: (1) 수양의 달에 영원한 말씀으로 매일 24시간을 주님과 동행하게 하소서!

(2) 영생의 말씀이 기록된 성경책을 생명처럼 사랑하게 하소서!

(3) 예수님을 닮아 믿음, 소망, 사랑이 부요롭게 하소서!

7월16일(월) 찬송 435장(통 492장), 433장(통 490) 마가 7장 (장로들의 전통과 논쟁)

17일(화) 찬송 435장(통 492장), 433장(통 490) 8장 (4천명을 먹이심)

18일(수) 찬송 413장(통 470장), 412장(통 469) 9장 (변모되심, 마귀들린 아이)

19일(목) 찬송 413장(통 470장), 412장(통 469) 10장 (이혼에 대해 가르치심)

20일(금) 찬송 405장(통 458장), 406장(통 464) 11장 (예루살렘 입성, 성전정화)

21일(토) 찬송 405장(통 458장), 406장(통 464) 12장 (포도원 농부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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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람원 신학교

 

2018년 7월 16-21일 해외선교가 계속 됩니다. 신학생들과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성경해석과 사본학”에 대해 강의를 하게 됩니다. 건강과 안전과 성령 충만을 위해 온전히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직 예수님만 믿고 닮아가자”


모집학위과정: (2018년 가을학기 학생모집) 9월 3일 월 오전 10:30 개강

신학사, 신학석사(기독교상담학, 교육학, 선교학), 신학박사

수시 입학사정: 입학원서(본교소장), 명함판 사진 2매, 최종학교 성적 및

졸업증명, 이력서, 신앙간증서 1매, 전형료 5만원

전화(010-4907-7483, 042-242-0287로 약속하며, 입학 안내 및 면접을 수시로 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 귀하게 쓰임 받으실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신학교/교회 오시는 길]

◼대전광역시 중구 대종로 586 (선화동 89-3) 주차는 주변 골목

[대중교통은 대전역이나 복합터미널에서 택시로 10분 거리,

버스는 선화동 성당하차. 선화동 대종네거리와 중촌네거리 사이]

◼연락처: 042-242-0287, 010-9113-1127, 010-4907-7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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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람원 사역(세계교육선교, 킹제임스성경 새로운 번역 및 보급)에 간절한 기도와 필요한 선교비를 기다립니다. 올해 선교비로 후원해 주신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기도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은행구좌: 농협 302-0280-10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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